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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신들의 사회

저자
로저 젤라즈니 지음
역자
김상훈 옮김
출판사
행복한책읽기 | 2006.04.27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456 | ISBN
원제 : Lord of light
ISBN 10-8989571391
ISBN 13-9788989571391
정가
12,00010,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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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먼 미래에 어느 행성에 정착한 '제1세대'들은 유전자 조작을 위시한 과학기술을 독점, 무지한 민중 위에서 수십 세기 동안이나 힌두교의 신으로 군림한다. 그러나 이들에 대항해서 반란의 기치를 올린 불사의 영웅이 등장하는데...

유려한 문체와 인도 신화를 배경으로 신화적 상상력을 펼쳐보이는 로저 젤라즈니 대표작 『신들의 사회』. (개정판)

저자소개


로저 젤라즈니 (1937 - 1995)

로저 젤라즈니는 1960년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30여 년에 걸쳐 SF와 환상문학계 양쪽에 찬란한 궤적을 남긴 불세출의 작가이다. 학부 시절에는 프로이트와 융에 흥미를 가지고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핀리 포스터 시인상을 수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문학으로 진로를 바꿨고, 셰익스피어, 휘트먼, 만, 릴케 및 프랑스의 상징파 시인들의 연구에 몰두했다. 졸업 후에는 컬럼비아 대학의 비교 영문학 석사 과정에 진학, 제임스 1세 시대의 영국 연극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해서 주목을 받았다.

1962년에 첫 단편 『수난극』을 선보인 이래 그는 뛰어난 문학성을 토대로 신화, 환상, SF를 융합시킨 지적인 중단편들을 발표, 평론가들과 독자들 양쪽으로부터 "한 세대에 한 사람 나올까 말까 한 뛰어난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명석하고 유려한 플롯, 현학과 아이러니로 가득 찬 인유(引喩), 강렬한 신화적 상징을 사용하여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을 쓰는 것으로 정평이 있다. 대표 장편으로는 『신들의 사회』와 『 앰버 연대기』, 『고독한 10월의 밤』, 중단편집으로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해설- 신들의 사회: 1993-2003
등장 인물 및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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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 우주선을 타고 오랫동안 우주를 방랑하다가 인류에게 최적의 환경을 갖춘 행성을 발견한 <제1세대>들은 그 땅에 고대 인도를 방불케 하는 유토피아를 건설한다. 그들은 모든 과학기술을 독점했고, 힌두 신화에 입각한 신권주의와 카스트 제도를 지배 이념으로 채택, 무지한 민중 위에서 불사(不死)의 신으로 수십세기 동안 군림해 왔다.

신들이 세계의 지붕 위에 건설한 <천상도시>에서 신성을 가진 자만이 맛볼 수 있는 초월적 쾌락과 악덕에 탐닉하고 있을 때 지상에 파종된 그들의 자손들은 고대 인도를 방불케하는 엄격한 카스트 제도 밑에서 허덕이고 있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유전자 복제를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육체로 '전생'하는 일이 가능했지만, <제1세대>들은 카르마[業]의 개념을 도입해서 체제에 순응한 자들만을 선택적으로 전생시키는 방법으로 몇십 세기 동안 무지한 민중들을 억압해 왔다. 인류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실증적인 종교가 확립된 것이다. 그러나 <제1세대> 중에서도 과학기술의 도입과 카스트 제도의 철폐를 주장하는 <촉진주의자>가 나타났다.

<빛의 왕>을 의미하는 마이트레야(미륵), 싯다르타, 마하사마트만, 여래 등의 여러 이름으로 알려진 이 사내는 다른 신들의 박해를 피해 하계(下界)로 내려온 후 고독한 투쟁을 시작한다. 강대한 전투신이었던 그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방법은 물리적 힘이 아닌 불타의 '법'이었고, 신들 중에서도 그의 사상에 공명하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로저 젤라즈니는 미국이 낳은 포스트 뉴웨이브 최대의 SF 작가이며, 세련된 문체, 현학적이고 엑조틱한 아이디어, 신화와 SF의 결합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장편 『내 이름은 콘라드』(시공사), 『 앰버 5부작』(예문), 그리고 중편집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열린책들) 등의 번역서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열성팬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신화적 비전과 SF적 사변(思辨)을 융합한 본서 『신들의 사회』는 1999년 서울연극제에 출품되어 화제를 모은 연극 『철인 붓다』(연출 조광화 / 극단 유씨어터)의 원작이며, 조선일보에 연재되어 SF팬들 사이에서 표절 논쟁이 벌어졌던 이인화의 '신세대 팬터지 소설' 『서유기』에 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자 소개
로저 젤라즈니 (1937 - 1995)

로저 젤라즈니는 1960년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30여 년에 걸쳐 SF와 환상문학계 양쪽에 찬란한 궤적을 남긴 불세출의 작가이다. 학부 시절에는 프로이트와 융에 흥미를 가지고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핀리 포스터 시인상을 수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문학으로 진로를 바꿨고, 셰익스피어, 휘트먼, 만, 릴케 및 프랑스의 상징파 시인들의 연구에 몰두했다. 졸업 후에는 컬럼비아 대학의 비교 영문학 석사 과정에 진학, 제임스 1세 시대의 영국 연극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해서 주목을 받았다.

1962년에 첫 단편 『수난극』을 선보인 이래 그는 뛰어난 문학성을 토대로 신화, 환상, SF를 융합시킨 지적인 중단편들을 발표, 평론가들과 독자들 양쪽으로부터 "한 세대에 한 사람 나올까 말까 한 뛰어난 작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명석하고 유려한 플롯, 현학과 아이러니로 가득 찬 인유(引喩), 강렬한 신화적 상징을 사용하여 아름답고 시적인 문장을 쓰는 것으로 정평이 있다. 대표 장편으로는 『신들의 사회』와 『 앰버 연대기』, 『고독한 10월의 밤』, 중단편집으로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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