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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투바: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

저자
랄프 레이튼 지음
역자
안동완 옮김
출판사
해나무 | 2002.08.16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50 | ISBN
원제 : Tuva or bust! : Richard Feynman's last journey
ISBN 10-8989799031
ISBN 13-9788989799030
정가
12,0007,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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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인슈타인과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로 꼽히는 리처드 파인만은 잘 알려졌다시피 물리학 외의 세상에도 무척 호기심이 많았던 사람이다. 파인만의 절친한 친구였던 저자는 파인만의 호기심이 어떻게 중앙아시아 한복판의 조그만 나라 투바에 멈추었으며, 모음이 들어가지 않는 이름의 수도 Kyzyl에 가기 위해 그와 자신이 10년간 어떻게 노력했는지를 회상한다. 유쾌한 에피소드들 속에 삶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한 과학자의 모습이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되살아나있다.

저자소개


랄프 레이튼(Ralph Leighton

1949년에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서 태어나 UCLA를 졸업한 랄프 레이튼은 패서디나 공립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재직했다. 그의 아버지 로버트 레이튼은 파인만이 교수로 있던 칼텍의 동료 교수였으며, 불후의 물리학 저작인 {파인만 물리학 강의}의 공저자 중 한 명이다. 리처드 파인만의 가장 절친한 친구로서 그와 오랫동안 삶을 함께해온 랄프 레이튼은 파인만의 탁월한 물리학 대중 강의를 녹음·기록해 책으로 출판하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며, 드럼 연주를 함께 하면서 직접 들은 파인만의 얘기들을 모아 {미스터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등을 펴내기도 했다. {투바: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은 죽음을 앞둔 파인만의 말년의 삶을 바로 곁에서 지켜본 랄프 레이튼이 파인만의 영정에 바치는 추억과 그리움의 기록이다.

리처드 파인만(Richard P. Feynman)
1918년 뉴욕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을 졸업한 후 프린스턴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차 세계대전중에 원자폭탄 제조를 위한 맨해튼 계획에 참여했으며, 코넬 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정립한 공로로 1965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파인만 물리학 강의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 {양자전기역학QED} {물리법칙의 특성The Character of Physical Law} {미스터 파인만!What Do You Care What Other People Think?}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 등이 있다.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로 불리는 그는 1988년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안동완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1990년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릉대학교 자연과학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중 올해 초 중국 연변대학교에 교환교수로 가 있다. 저서로 {일반물리학} {양자역학} {물리학}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 3
추천의 글 ... 5

프롤로그 ... 9
그런 나라는 없어요 ... 13
45 눈이 내린 나 ... 19
신비한 선율 ... 53
추장 만세! ... 85
아시아의 중심에 등장하다 ... 101
세 명의 미국인 투바에 가다 ... 123
모스크바에서의 만남 ... 145
아마추어 대사들 ... 185
시골뜨기냐 사기꾼이냐? ... 211
켈러 협정 ... 239
여행이 준비되다 ... 263
캐틀리나 카우보이 ... 289
초청장이 오다 ... 305
에필로그 ... 315
2000년 개정판 후기 ... 327

부록 ... 335
역자 후기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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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최고의 모험!

아인슈타인과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손꼽히는 리처드 파인만! 그는 양자전기역학의 이론을 정립한 위대한 업적으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그의 위대함은 놀라운 지적 성취에만 그치지 않았다. 삶 그 자체가 위대함이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비롯된 강한 지적 호기심, 그 호기심을 풀어내고자 가능한 온갖 방법을 탐구하는 투지와 노력, 그 과정에서의 실의와 좌절을 유쾌한 유머로써 극복해가는 지혜 등 과학자로서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그는 '위대한 정신'의 구현을 보여준 인물이었다.

{투바 : 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Tuva or Bust!:Richard Feynman's Last Journey}은 천재 과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위대한 모험을 그린 감동적인 책이다. 암투병중이던 말년에 파인만은 생의 마지막 모험에 뛰어든다. 특이한 이유를 들이대며 어떤 것에 유별나고 열정적인 관심을 갖기를 좋아했던 그가 아주 우연히 떠올리게 된 '투바'라는 미지의 땅이 모험의 계기였다. 파인만은 어릴 적 우표 수집광이었는데, 1930년대 '탄누 투바'라는 나라에서 만든 삼각형과 다이아몬드 모양의 특이한 우표를 기억하고 있었다.

1977년 늦은 여름, 절친한 친구 랄프 레이튼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그 이름이 튀어나왔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땅, 투바. 그런데 그 나라의 수도 이름이 제대로 된 모음이라곤 하나도 없는 '키질(Kyzyl)'이었다. 모음이 하나도 없는 이상한 수도 이름을 가진 나라 투바! 파인만 특유의 호기심이 발동되는 순간이었다. 그들은 곧 투바라는 낯선 땅에 가기로 결심한다. 마침내 리처드 파인만의 생애 최고의 모험이 시작된 것이다.

'아시아의 중심' 투바를 향한 십 년간의 노력, 꿈은 이루어졌다
투바(Tuva)는 시베리아와 외몽골 사이에 있다. 아시아 지도를 펼쳐놓고 각 끝점들을 연결해보면 바로 이곳에서 만난다. 지리학적으로 정확히 '아시아의 중심'이다. 예니세이 강이 국토를 가로질러 흐르고 있으며 푸른 대초원이 끝없이 펼쳐진 곳이다. 대초원 위로는 양떼와 야크, 낙타 등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유르트(천막) 안에는 투르크 족 유목민들이 순박한 웃음을 짓고 있다.

"투바가 아니면 죽음을!" 투바를 향한 파인만과 레이튼의 최고의 모험은 마침내 시작되었다. 그들의 준비는 치밀하고 철저했다. 여러 도서관을 뒤져 투바 관련 서적과 자료를 찾고 투바어-러시아어-영어 사전을 구해 말을 배운다. 투바와 선이 닿기 위해 라디오 방송국과 '투바 언어 문학 역사 연구소'에 서툰 투바어로 편지도 보낸다. 호기심과 열정에서 시작한 이 흥미진진한 모험담은 가슴을 쓸어내리는 애절함과 고개가 절로 뒤로 젖혀지는 유머 속에서 파란만장하게 이어진다. 그러나 그들의 계획은 순탄하게 진행되지 못했다.

당시 투바는 소련의 자치공화국이었으므로 소련을 경유해야만 했다. 하지만 80년대는 미소 냉전체제가 최악으로 치닫는 상황이었다.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시작으로 올림픽 보이콧 등 전세계가 이념 대립의 전장이었다. 미국인이 소련 땅에 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만약 리처드 파인만이 노벨 상 수상을 들먹이며 세계적인 저명한 물리학자임을 내세웠다며 쉽게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파인만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투바와 키질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가며 그곳에 갈 수 있는 온갖 방법과 수단을 강구한 지 십 년이 흘렀다. 그 동안 냉전 체제와 언어 장벽의 갖은 어려움에 부딪히면서도 그들은 그곳을 가려는 노력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파인만은 끝내 결실을 보지 못하고 1988년 세상을 떴다. 그후 몇 달 뒤, 레이튼은 키질에 입성했다. 파인만은 비록 투바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지만, 레이튼이 말한 것처럼, 그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마지막 여행을 마쳤다. 다른 이들에게 삶과 꿈의 비밀을 건네줌으로써 그는 마침내 꿈을 이루었다. 키질에 있는 '아시아의 중심' 기념비에는 그를 기리는 비문이 씌어졌다.

파인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위대한 정신의 책! ―{북 뉴스}
암투병중이었던 리처드 파인만은 삶의 끈을 놓기 직전까지 포기라는 단어를 단 한 차례도 입에 담지 않았다. 지칠 줄 모르는 지적 호기심과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로 과학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파인만은 학문 외의 삶에서도 숭엄한 인간 정신의 전범이었다. 아주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투바를 향한 파인만의 위대한 모험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오랜 세월 파인만과 삶을 함께 해온 랄프 레이튼이 파인만을 위해 쓴 추억과 그리움의 기록이자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열정과 위대한 정신에 바치는 헌사이다.

파인만이 아버지의 칼텍(캘리포니아 공과대학) 동료 교수여서 어릴 적부터 그와 가까이 지냈던 레이튼은 매주 함께 드럼 연주를 하면서 그와 수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그 모든 대화를 그는 매일 밤 상세히 기록해두었다. 그리하여 {미스터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등 두 권의 훌륭한 파인만 전기를 펴낼 수 있었다. {투바: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은 그중 최고다. 레이튼의 값진 노력이 최고의 성과를 거둔 책이다. 파인만을 사랑하는 전세계 독자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기 때문이다.

모험은 계속된다
파인만은 결국 투바에 가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마지막 여행을 실패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모험은 계속되고 있다. 레이튼이 운영하는 '투사모'(투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Friends of Tuva)에 전세계의 많은 이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투바 관련 인터넷 사이트 www.Feynman.com(리처드 파인만 홈페이지), www.TuvaOrBust.com(파인만과 투바팬을 위한 이메일 서비스), www.FOTuva.org('투사모' 공식 홈페이지), www.TuvaTrader.com(파인만과 투바 관련 상품 소개 사이트) 등이 현재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 레이튼과 파인만이 그토록 경탄해 마지않았던 투바의 신비로운 '목구멍 노래'(한 목소리로 두 선율을 노래하는 독특한 창법)는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켜 수많은 CD,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투바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이 책을 소재로 한 연극이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리처드 파인만이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남긴 것은 삶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이다. 설사 그 자신이 뜻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의 말과 행동이 누군가의 가슴에 심어준 작은 불씨는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인간 정신의 버팀돌이 되어주었다.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것, 그로써 영혼의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 그것이 삶의 가치가 아니겠는가?"(역자 후기에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세상에서 가장 알 수 없고 신비로운 나라'를 진정 방문하길 원했던 한 천재 과학자의 순수한 호기심과 열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투바: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은 치열한 인간 정신의 아름다움을 그 어떤 소설이나 전기보다도 더 생생히 전하고 있다.



저자 소개
랄프 레이튼(Ralph Leighton

1949년에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서 태어나 UCLA를 졸업한 랄프 레이튼은 패서디나 공립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재직했다. 그의 아버지 로버트 레이튼은 파인만이 교수로 있던 칼텍의 동료 교수였으며, 불후의 물리학 저작인 {파인만 물리학 강의}의 공저자 중 한 명이다. 리처드 파인만의 가장 절친한 친구로서 그와 오랫동안 삶을 함께해온 랄프 레이튼은 파인만의 탁월한 물리학 대중 강의를 녹음·기록해 책으로 출판하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며, 드럼 연주를 함께 하면서 직접 들은 파인만의 얘기들을 모아 {미스터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등을 펴내기도 했다. {투바: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은 죽음을 앞둔 파인만의 말년의 삶을 바로 곁에서 지켜본 랄프 레이튼이 파인만의 영정에 바치는 추억과 그리움의 기록이다.

리처드 파인만(Richard P. Feynman)
1918년 뉴욕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을 졸업한 후 프린스턴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차 세계대전중에 원자폭탄 제조를 위한 맨해튼 계획에 참여했으며, 코넬 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정립한 공로로 1965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파인만 물리학 강의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 {양자전기역학QED} {물리법칙의 특성The Character of Physical Law} {미스터 파인만!What Do You Care What Other People Think?}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 등이 있다.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로 불리는 그는 1988년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안동완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다 1990년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릉대학교 자연과학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중 올해 초 중국 연변대학교에 교환교수로 가 있다. 저서로 {일반물리학} {양자역학} {물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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