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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초보처럼 생각하고 프로처럼 행동하라

저자
가나데 다케오 지음
역자
안소현 옮김
출판사
해바라기 | 2003.12.30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68 | ISBN
원제 : 素人のように考え、玄人として實行する
ISBN 10-8990098300
ISBN 13-9788990098306
정가
9,800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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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강컴닷컴 인터파크도서 도서11번가

책소개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창의적문제해결

출판사서평

단순하고 순수하게 생각하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없다.
문제해결의 해답은 '단순함' 속에 있다. 단, 문제해결은 프로처럼 치밀하게!

발간 즉시 일본 열도를 흥분시킨 책! 로봇공학 분야의 전문가 가나데 다케오의 화제작!

우리의 생활은 하루하루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들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과 판단을 내리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까? 이 책은 바로 그 짧은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문제해결을 위해 최고의 판단을 도와주는 ‘문제해결의 첨단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해결이란, 현재 상태에서 무엇을 목표로 삼고 풀어야 하는지, 또 풀 수 있는지, 푼 뒤에 가치 있는 문제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따라서 어느 분야에서건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특히 문제해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보’의 사고와 ‘프로’의 실행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분야의 권위자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학자인 만큼 연구 과정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연구하기 전에 ‘이런 건 어떨까?’ 하는 초보적인 직감이나 아이디어가 때론 중요한 발견이나 발명의 시발이 될 때가 많다. 하지만 막상 실행하거나 증명하려고 할 때 전문 지식이 없으면 거의 불가능하다.
발상 단계에서는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고 순수하고 초보적이며 직접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단순하고 간단하게 생각해야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일단 하기로 결정하면 타협하지 않는다. 치밀하고 세심하게, 그리고 전문가답게 철저히 파고들어 간다. 어떤 일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면 스스로 초보와 프로의 자세를 적절히 겸비하여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가나데 다케오’의 가르침이다. 그의 가르침을 듣고 나면 모든 것이 명쾌해지면서 산적해 있던 문제들이 술술 해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가나데 다케오의 '초보 발상, 프로 실행'의 예
1. 서론을 생략한다
서론이 긴 이야기는 지루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순서대로 내놓는 ‘베스트 퍼스트_Best First’이다. 먼저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 서론을 꺼내놓으면 이야기는 자연히 간단해진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청중의 기대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진다. 무엇보다 베스트 퍼스트 방식의 장점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먼저 이야기함으로써 언제든지 이야기를 그만둘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최초의 슬라이드로 ‘끝맺음’을 할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을 아직 말하지도 않았는데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남은 시간이 없어서”라며 건너뛰거나 쫓기듯이 이야기하는 상황을 초래하지 않는다.

2. 아이디어를 남에게 이야기하라
남에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그 사람에게 답을 얻거나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다. 설령 상대방이 그 분야의 전문가라 해도 그렇다. 남에게 이야기함으로써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듬고, 부족한 점을 깨닫거나 자극을 받아 새로운 일을 떠올리며,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는 줄거리를 구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당신이 이야기하기 전에 상대방은 미처 몰랐는데 상대방이 먼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요컨대 상대방은 처음부터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당신보다 높았다는 뜻이다. 결국 아이디어를 말하고 안 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었던 것이다. 어차피 결과적으로 볼 때 상대방에게 졌을 테니까 말이다. 이런 때는 빨리 포기하는 편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3. 가나데 다케오가 말하는 ‘지적 체력’
지적 체력이란, 같은 일을 계속 생각하거나 하나의 일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도 지치지 않는 힘을 말한다. 다이어트와 달리 연구 활동은 매일 일정 시간을 지속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연구 활동은 오랜 시간 ‘꼼짝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마디로 ‘끊임없이’ 그 문제를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지적 체력을 ‘싫증내지 않는 힘’이라고 정의한다.

■ 가나데 다케오의 말말말
1. “사실에 대한 심미안을 키워라!”
_현실 세계의 현상이나 사실에는 구조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에서 구조는 발견되며, 그것이 바로 아이디어다.

2. “창조는 대부분 모방에 부가가치를 더한 것이다.”
_독창성과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마법이 아니다.

3. “연구를 끝내기도 전에 안 되는 이유부터 생각하지 말고 그 시간에 빨리 해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뒤에, 그때도 안 된다면 그렇다고 말하면 된다.”
_일을 추진할 때, 끝내기도 전에 ‘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하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끝까지 해내면 지식도 늘어난다.

4. “너무 사소한 부분에 집착하지 마라. 단순하게 하라!”
_문제가 정의된 상태에서 단순하게 푸는 방법이 가장 좋다. 그렇다고 예전의 방식이나 과정만 따라해서는 안 된다. 직설적이고 직접적으로 한다는 느낌이어야 한다.

5. “마음을 움직이는 연구를 하라.”
_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구야말로 메시지가 있는 연구다.

6. “스스로 문제 그 자체가 되라.”
_어떤 문제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신체의 한 부분이 아픈 것처럼 스스로 문제 자체가 되면 그 문제는 곧 해결된다.

7. “어떤 아이디어라도 처음에는 단순한 생각에 지나지 않을 때가 많다.”
_순간 떠오른 아이디어일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제대로 된 아이디어인지를 점검하는 방법으로 다듬는다. 그리고 관련된 지식을 보충해 부족한 점을 수정한다.

■ 추천사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가나데 다케오가 주장하는 ‘Can Do(할 수 있다)’의 자세는 연구와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가 된다.
_마이크 레이버드 박사(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교수, 현 보스턴 다이내믹스 사 사장)

사고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큰 도움이 되는 책!
_하부 요시하루(일본의 유명한 장기_將棋의 명인)

학생과 사회인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창조력과 지적 능력을 단련하기에 아주 좋은 책!
_안자이 유이치로(게이오기주쿠대학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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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가나데 다케오_ 金出武雄
카네기멜론대학의 교수로 ‘U. A. and Helen Whitaker University Professor’라는 이 대학을 대표하는 특별한 칭호를 수여받았다.
1945년 효고현에서 태어나 교토대학 공학부 전자공학과, 같은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공학박사로 교토대학 정보공학과 조교, 조교수를 거쳐 1980년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로봇공학연구소 발족과 동시에 초빙되었다. 1992년부터 2001년까지 로봇공학연구소 소장을 지내며 세계 최대의 로봇연구소로 발전시켰다. 미국 대륙을 자동운전으로 횡단한 로봇자동차 ‘NAVLAV', 새로운 3차원 영상미디어 ‘가상현실’, 슈퍼볼에서 사용된 ‘아이비전’ 시스템 등 선진연구 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미 국가연구평의회 항공엔지니어링위원회 위원, 미국항공우주국 첨단기술 자문위원을 지냈다. 1997년에는 일본인 최연소로 미국공학아카데미 특별회원으로 발탁되었다. 2001년부터 독립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에서 디지털휴먼연구소(지금의 디지털휴먼연구센터)를 설립, 비상근 소장으로 근무했다. C&C 상, 엥겔버거 로보틱스 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인공지능과 컴퓨터비전, 로봇공학 부문의 권위자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학자 중 한 사람이다.

역자 안소현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내 인생을 바꿔주는 칭찬 한 마디》, 《CEO의 정보감각엔 뭔가 비밀이 있다》,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마케팅》,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책》, 《네트워크 비즈니스 6개월만 버텨라》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순수하게 생각하고 치밀하게 행동하라 1. 초보처럼 생각하라 2. 프로처럼 행동하라 3. 문제해결에 관한 모든 것 4. 문제해결력 업그레이드 1단계 5. 문제해결력 업그레이드 2단계 6. 사고와 문제해결력의 비교 에필로그 - 창조를 향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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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순수하게 생각하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없다.
문제해결의 해답은 '단순함' 속에 있다. 단, 문제해결은 프로처럼 치밀하게!


발간 즉시 일본 열도를 흥분시킨 책! 로봇공학 분야의 전문가 가나데 다케오의 화제작!

우리의 생활은 하루하루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들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과 판단을 내리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까? 이 책은 바로 그 짧은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문제해결을 위해 최고의 판단을 도와주는 ‘문제해결의 첨단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해결이란, 현재 상태에서 무엇을 목표로 삼고 풀어야 하는지, 또 풀 수 있는지, 푼 뒤에 가치 있는 문제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따라서 어느 분야에서건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특히 문제해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보’의 사고와 ‘프로’의 실행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분야의 권위자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학자인 만큼 연구 과정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연구하기 전에 ‘이런 건 어떨까?’ 하는 초보적인 직감이나 아이디어가 때론 중요한 발견이나 발명의 시발이 될 때가 많다. 하지만 막상 실행하거나 증명하려고 할 때 전문 지식이 없으면 거의 불가능하다.
발상 단계에서는 쓸데없이 걱정하지 말고 순수하고 초보적이며 직접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말고 단순하고 간단하게 생각해야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일단 하기로 결정하면 타협하지 않는다. 치밀하고 세심하게, 그리고 전문가답게 철저히 파고들어 간다. 어떤 일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면 스스로 초보와 프로의 자세를 적절히 겸비하여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가나데 다케오’의 가르침이다. 그의 가르침을 듣고 나면 모든 것이 명쾌해지면서 산적해 있던 문제들이 술술 해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가나데 다케오의 '초보 발상, 프로 실행'의 예
1. 서론을 생략한다
서론이 긴 이야기는 지루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순서대로 내놓는 ‘베스트 퍼스트_Best First’이다. 먼저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 서론을 꺼내놓으면 이야기는 자연히 간단해진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청중의 기대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진다. 무엇보다 베스트 퍼스트 방식의 장점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먼저 이야기함으로써 언제든지 이야기를 그만둘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최초의 슬라이드로 ‘끝맺음’을 할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을 아직 말하지도 않았는데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남은 시간이 없어서”라며 건너뛰거나 쫓기듯이 이야기하는 상황을 초래하지 않는다.

2. 아이디어를 남에게 이야기하라
남에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그 사람에게 답을 얻거나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서가 아니다. 설령 상대방이 그 분야의 전문가라 해도 그렇다. 남에게 이야기함으로써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듬고, 부족한 점을 깨닫거나 자극을 받아 새로운 일을 떠올리며,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는 줄거리를 구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당신이 이야기하기 전에 상대방은 미처 몰랐는데 상대방이 먼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요컨대 상대방은 처음부터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당신보다 높았다는 뜻이다. 결국 아이디어를 말하고 안 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었던 것이다. 어차피 결과적으로 볼 때 상대방에게 졌을 테니까 말이다. 이런 때는 빨리 포기하는 편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3. 가나데 다케오가 말하는 ‘지적 체력’
지적 체력이란, 같은 일을 계속 생각하거나 하나의 일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도 지치지 않는 힘을 말한다. 다이어트와 달리 연구 활동은 매일 일정 시간을 지속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연구 활동은 오랜 시간 ‘꼼짝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마디로 ‘끊임없이’ 그 문제를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지적 체력을 ‘싫증내지 않는 힘’이라고 정의한다.

■ 가나데 다케오의 말말말
1. “사실에 대한 심미안을 키워라!”
_현실 세계의 현상이나 사실에는 구조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에서 구조는 발견되며, 그것이 바로 아이디어다.

2. “창조는 대부분 모방에 부가가치를 더한 것이다.”
_독창성과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마법이 아니다.

3. “연구를 끝내기도 전에 안 되는 이유부터 생각하지 말고 그 시간에 빨리 해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뒤에, 그때도 안 된다면 그렇다고 말하면 된다.”
_일을 추진할 때, 끝내기도 전에 ‘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하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끝까지 해내면 지식도 늘어난다.

4. “너무 사소한 부분에 집착하지 마라. 단순하게 하라!”
_문제가 정의된 상태에서 단순하게 푸는 방법이 가장 좋다. 그렇다고 예전의 방식이나 과정만 따라해서는 안 된다. 직설적이고 직접적으로 한다는 느낌이어야 한다.

5. “마음을 움직이는 연구를 하라.”
_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구야말로 메시지가 있는 연구다.

6. “스스로 문제 그 자체가 되라.”
_어떤 문제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신체의 한 부분이 아픈 것처럼 스스로 문제 자체가 되면 그 문제는 곧 해결된다.

7. “어떤 아이디어라도 처음에는 단순한 생각에 지나지 않을 때가 많다.”
_순간 떠오른 아이디어일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제대로 된 아이디어인지를 점검하는 방법으로 다듬는다. 그리고 관련된 지식을 보충해 부족한 점을 수정한다.

■ 추천사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 있다. 가나데 다케오가 주장하는 ‘Can Do(할 수 있다)’의 자세는 연구와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가 된다.
_마이크 레이버드 박사(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교수, 현 보스턴 다이내믹스 사 사장)

사고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큰 도움이 되는 책!
_하부 요시하루(일본의 유명한 장기_將棋의 명인)

학생과 사회인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창조력과 지적 능력을 단련하기에 아주 좋은 책!
_안자이 유이치로(게이오기주쿠대학 총장)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가나데 다케오_ 金出武雄
카네기멜론대학의 교수로 ‘U. A. and Helen Whitaker University Professor’라는 이 대학을 대표하는 특별한 칭호를 수여받았다.
1945년 효고현에서 태어나 교토대학 공학부 전자공학과, 같은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공학박사로 교토대학 정보공학과 조교, 조교수를 거쳐 1980년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로봇공학연구소 발족과 동시에 초빙되었다. 1992년부터 2001년까지 로봇공학연구소 소장을 지내며 세계 최대의 로봇연구소로 발전시켰다. 미국 대륙을 자동운전으로 횡단한 로봇자동차 ‘NAVLAV', 새로운 3차원 영상미디어 ‘가상현실’, 슈퍼볼에서 사용된 ‘아이비전’ 시스템 등 선진연구 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미 국가연구평의회 항공엔지니어링위원회 위원, 미국항공우주국 첨단기술 자문위원을 지냈다. 1997년에는 일본인 최연소로 미국공학아카데미 특별회원으로 발탁되었다. 2001년부터 독립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에서 디지털휴먼연구소(지금의 디지털휴먼연구센터)를 설립, 비상근 소장으로 근무했다. C&C 상, 엥겔버거 로보틱스 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인공지능과 컴퓨터비전, 로봇공학 부문의 권위자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학자 중 한 사람이다.

역자 안소현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내 인생을 바꿔주는 칭찬 한 마디》, 《CEO의 정보감각엔 뭔가 비밀이 있다》,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마케팅》,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한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책》, 《네트워크 비즈니스 6개월만 버텨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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