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예술적 차원의 거래에서 필요한 기본 법칙을 풀이하고, 주식거래자의 5대 필수 덕목을 소개한다. '투기는 지적 노력을 도박은 눈먼 기회를 전제로 한다, 투기는 계산에 따른 모험이며 도박은 계산 없는
모험이다, 투기는 법칙이 있기에 정당함을 인정받고 도박은 법칙이 없어 비난받는다'.
본문은 이런 논리 아래, 투기 행위를 하나의 예술 행위로 바라본다. 투기에도 법칙과 규칙이 존재한다고 전제한 후 투자자를 예술가로 규정한다. 그런 다음 예술적 차원의 거래에 필요한 법칙에 대해 정의를
내린다. 그리고 거래에서의 성공을 위한 절대 법칙과 상대 규칙, 인생·사업·사람·사회·언어에 관한 삶의 단상들을 제시한다.
특히 자기 확신, 판단력, 용기, 신중함, 유연성이라는 5대 덕목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시장과 사람들의 행동과 심리를 정확히 꿰뚫어본 결과물이다. 딕슨 와츠의 투자관과 그의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투자에 지친 심신을 편히 쉬게 하고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는 명상의 시간을 제공한다. [양장본]
▶ 딕슨 와츠의『예술로서의 투기(Speculation as a Fine Art)』와『삶에 관한 단상들(Thoughts on Life)』을 번역한
것이다.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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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2008-08-05 출간 ISBN 10-8991998194 , ISBN 13-9788991998193 판형 A5 페이지수 213
- 최저가
- 14,900원 11,920원(20%) , 1,190원 적립(10%)
- 다른형태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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