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꿈꾸는 젊은이 조.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지만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중요한 거래를 유치하고픈 절박한 심정에 컨설턴트 핀다를 찾아간다. 그는 1주일에 걸쳐 레스토랑 사장, CEO, 재정
고문, 부동산 중개업자, 연결사 등 '기꺼이 주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준다. 그들은 조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
『레이첼의 커피』는 나누고 베풀며 거부(巨富)가 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실존 모델의 이야기를 우화 형식으로 엮은 자기계발서이다. 누구나 성공을 원하지만 모두가 성공을 이룰 수는 없다.
성공은 무엇인가를 움켜쥐려고 하는 집착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주고 또 주는 베풂의 과정 후에 따라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핵심 주제를 전설적인 컨설턴트 핀다와 성공을 갈망하는 젊은이 조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풀이한다. 핀다와 친구들은 조에게 5가지 성공 법칙을 전수한다. 그리고 매일 '베풂의 힘'을
적용하도록 가르친다. 조는 여기서 후하게 베풀고 야무지게 성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재치있고 세련된 이야기 전개가 돋보인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얻는 것에서 주는 것으로 관심을 옮기고,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주고..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보상을 얻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21세기 경영의 화두인 '나눔'과
연결된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진실에 참신한 해석을 가미하였기 때문에 훈훈하면서도 깊은 영감을 받게 된다.
밥 버그는 매우 인기 높은 강연가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의 핵심 원칙을 가르치고 있다. 과거 세일즈맨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으며 <무한 인재추천(Endless Referrals)>의 저자이다. 현재 플로리다에 거주하고 있다. 존 데이비드 만은 20년 넘게 비즈니스, 리더십, 성공의 법칙 등에 관한 저술 활동을 해왔다. 을 썼으며, <당신에게 결정권이 있다(You Call the Shots)>와 <치명적인 오해(A Deadly Misunderstanding)>를 공동 저술했다. 현재 매사추세츠에 거주 중이다.
옮긴이 안진환
경제경영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 졸업,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www.intrans.co.kr)와 번역아카데미 트랜스쿨(www.transchool.com)의 대표로 있다. 역서로는 <스펜서 존슨, 행복>,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포지셔닝>, <괴짜경제학>,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피라니아 이야기> 외 다수가 있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이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의 대표로 있다. 쓴 책으로는 '영어실무번역'과 Cool 영작문'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포지셔닝', '괴짜경제학', '넛지', '불황의 경제학', '스틱!' 등이 있다.
[머니투데이 박창욱기자][[CEO를 위한 책]레이첼의 커피]전설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은 자신의 재산 중 85%에 달하는 금액을 자선재단에 기부했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 역시 자선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억만장자들의 이러한 행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동시에 큰 시사점을 던진다. 자신의 것을 다른 사람들한테 준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진정한 나눔이란 도대체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선사하는 것일까.평범한 비즈니스맨인 책의 주인공 조는 계약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컨설턴트 '핀다'와 만난다. 조가 성공과 부의 비결을 묻자 핀다는 이렇게 답한다. "주게."나누고 베풀면서 거부(巨富)가 된 실존 모델의 이야기를 우화 형식으로 엮은 이 책이 던지는 간명한 메세지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상위 1% 성공하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바로 '주는 것'에 있다."누구나 성공을 원하지만 모두가 성공을 이룰 수는 없다. 성공이란 무엇인가를 움켜쥐려고 하는 집착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고 또 주는 베풂의 과정 후에 따라오는 것이다. 책은 진정한 나눔이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선사하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공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자.◆레이첼의 커피( 밥 버그 등 저 / 안진환 역/ Korea.com / 192쪽) -교보문고 추천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박창욱기자 pcwpcw88@<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황숙혜기자]
성공을 갈망하는 야심찬 젊은이 '조'는 바쁘게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고 절망적인 상황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3/4분기가 끝날 무렵 중요한 거래를 유치하고픈 절박한 심정에 그는 수수께끼 인물 올드맨 핀다에게 조언을 구한다. 핀다는 수많은 추종자들로부터 '회장님'이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컨설턴트이다. 조를 기꺼이 만나준 핀다는 1주일에 걸쳐, '기꺼이 주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준다.
'레이첼의 커피'(코리아닷컴 펴냄)의 원제는 'the Go-Giver'이다. 자기 목적을 위해서라면 원하는 것을 기어이 얻어내고 마는 사람이란 뜻의 'Go-Getter'와 반대의 의미를 지닌 말이다.
핀다가 조에게 소개시켜 준 사람은 레스토랑 사장과 기업 최고경영자, 재정고문, 부동산 중개업자, 그리고 이 모든 사람들을 연결해 준 '연결사'다.
핀다의 친구들은 엄청난 성공을 이룬 5가지 법칙을 조에게 전하고 그가 매일 '베풂의 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조는 얻는 것에서 주는 것으로 관심을 옮기고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줌으로써 예상치 못한 보상을 얻게 된다.
이 책은 재치 있고 세련된 이야기 전개로 베풀어줌으로써 얻는 유익에 참신한 해석을 가미하여 훈훈한 감동과 함께 자신의 의식을 전환시켜주는 책이다.
핀다가 조에게 들려주는 5가지 법칙은 가치의 법칙, 보상의 법칙, 영향력의 법칙, 진실성의 법칙, 수용의 법칙 등이다. 상위 1%에 해당하는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이 5가지 법칙과 그것을 적용해가는 조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레이첼의 커피/밥 버그, 존 데이비드 만 지음/안진환 옮김/코리아닷컴 펴냄/192쪽/1만원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
황숙혜기자 snow@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 Amazon.com,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화제의 베스트셀러
☞ 나누고 베풀고 거부(巨富)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 올드맨 핀다에게 일주일 만에 배우는 5가지 성공의 법칙,
후하게 베풀고 야무지게 성공하라!
☞ 기부 가수 김장훈, SK와이번스 수석코치 이만수,
빙그레 전 회장 김호연, MCM그룹ㆍ성주그룹 회장 김성주,
<신뢰의 속도> 저자 스티븐 M 코비, <자동으로 부자되기> 저자 데이비드 바크 외 다수의 저명인사 적극 추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5가지 법칙을 실천함으로써 얻는 경이로운 성공
<레이첼의 커피>의 원제는 이다. Go-Getter(자기 목적을 위하여 원하는 것을 기어이 얻어내는 사람)의 반대말인 ‘Go-Giver’는 사전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말로 작가들이 만든 단어이다. 이 책은 아마존닷컴과 월스트리트저널 및 비즈니스위크의 베스트셀러로 미국에서 크게 화제가 된 책이다.
명쾌한 비즈니스 이야기인 <레이첼의 커피>는 실존 모델을 우화 형식으로 엮은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탄탄한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면서 결말 부분에는 매우 강력한 인상을 심어준다. 누구나 얻기를 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를 움켜쥐려고 하는 집착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고 또 주는 베풂의 과정 후에 따라오는 것임을 흥미롭게 교훈하고 있다.
성공을 갈망하는 야심찬 젊은이 ‘조’는 바쁘게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고 절망적인 상황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3/4분기가 끝날 무렵, 중요한 거래를 유치하고픈 절박한 심정에 그는 수수께끼 인물 올드맨 핀다에게 조언을 구한다. 핀다는 수많은 추종자들로부터 ‘회장님’이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컨설턴트이다. 조를 기꺼이 만나준 핀다는 1주일에 걸쳐, ‘기꺼이 주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준다. 레스토랑 사장, CEO, 재정 고문, 부동산 중개업자 그리고 이 사람들을 모두 연결시켜준 ‘연결사’까지.
핀다의 친구들은 엄청난 성공을 이룬 5가지 법칙을 조에게 전하고, 그가 매일 ‘베풂의 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조는 얻는 것에서 주는 것으로 관심을 옮기고,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줌으로써 예상치 못한 보상을 얻게 된다.
<레이첼의 커피>는 재치 있고 세련된 이야기 전개로 베풀어줌으로써 얻는 유익에 참신한 해석을 가미하여 훈훈한 감동과 함께 자신의 의식을 전환시켜주는 책이다.
상위 1%에 해당하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핀다 회장이 조에게 들려주는 5가지 법칙과 그것을 적용해가는 조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보라. 당신도 조와 같이 뜻밖의 경이로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레이첼의 커피>가 전하는 5가지 법칙
1. 가치의 법칙(The Law of Value):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는 연봉이 아니라 당신의 나누는 삶에 달려 있다.
2. 보상의 법칙(The Law of Compensation): 당신의 ‘수입’은 당신이 몇 명을 섬기며 그들을 얼마나 잘 섬기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3. 영향력의 법칙(The Law of Influence): 당신의 영향력은 다른 사람의 유익을 나의 유익보다 얼마나 우선시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4. 진실성의 법칙(The Law of Authenticity): 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5. 수용의 법칙(The Law of Receptivity): 당신이 효율적으로 나누어주려면 받기 위하여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추천의 글]
나누고 베푸는 일이 참된 행복과 성공의 문을 여는 비밀열쇠라는 놀라운 사실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 <레이첼의 커피>를 적극 추천합니다. - 김장훈, 가수
치열한 경쟁의 그라운드에서도 승리의 법칙은 친절하고 선한 나눔에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에게 파이팅~!! - 이만수, SK와이번스 수석코치
이 책이 가르쳐주는 아낌없이 베푸는 삶이야말로 다른 어떤 아이디어나 기술이 따를 수 없는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공감합니다. - 김호연, (주)빙그레 전 회장, 김구재단 이사장
<레이첼의 커피>가 독자들의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이루는 데 크게 기여하기를 소망합니다. - 김성주, MCM그룹ㆍ성주그룹 회장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후 이 만한 우화는 맛본 적이 없다.
- 데이비드 바크,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자동으로 부자되기>의 저자
<레이첼의 커피>는 좋은 책이 갖추어야 할 모든 조건을 갖고 있다. 그러니 꼭 읽어라.
- 마이클 거버,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