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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 내 몸속에 뼈가 있어요(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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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베키 베인즈 지음 | 강지나 옮김
출판사
아리샘주니어
2009-10-25 출간 | ISBN 10-8994075070 , ISBN 13-9788994075075 | 판형 B5 | 페이지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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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 그림책!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시리즈, 『내 몸속에 뼈가 있어요』. 이 시리즈는 자연, 문화, 인류, 지리, 우주 등에 관한 흥미롭고 예술성 있는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과학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할 뿐 아니라, 질문을 풍부하게 실은 '지그재그 놀이터'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과학 그림책에서는 '신기한 뼈 이야기'를 다룹니다. 우리 몸속에서 자라는 뼈에 관한 정확한 이름과 역할, 그리고 특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아울러 뼈에 관한 놀라운 진실도 밝혀냅니다. 뼈가 우리 몸을 아껴주고 보호하고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다운 생동감이 넘쳐나는 사진을 풍성하게 응용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평생 뼈를 가지고 살아요. 우리가 태어날 때 뼈는 부드러워서 찌그러지기도 해요. 히자만 나이를 먹을수록 단단해진답니다. 우리는 처음에는 300개의 뼈를 가지고 태어나요. 그러다가 성장해가면서 206개의 뼈만 있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돼요. 지금부터 뼈에 관한 이야기할 거예요. 따라와요! 양장.

저자소개

저자 베키 베인즈
베키 베인즈 선생님은 미국 버지니아에 살며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자연 과학을 좋아해서 지그재그 시리즈 『egg』 『bones』 『elephant』 『bear』 『planet』 『skin』 들을 썼어요. 이번 책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를 쓰면서 다리뼈와 지금은 핑크색 물을 들인 다섯 번째 발가락이 부러진 적이 있다고 해요!

역자 강지나
강지나 선생님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겨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손가락에 봉숭아물을 들였는데 아주 예뻐서 뼈까지 물이 드는 방법을 생각 중이시래요.

감수 임혁
임혁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여자중학교에서 언니, 누나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선생님은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와 아이들을 위한 책 『우리 몸의 소우주』에 글을 쓰고, 『우리 몸』에는 감수를 보셨어요. 선생님은 과학 선생님들의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가르치려고 오늘도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있대요.

출판사 서평

“동생은 300개 엄마는 206개??” “심장을 보호하는 뼈는?”
생각지도 못한 뼈의 세계, 친구들이 깜짝 놀랄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뼈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 책 소개

내가 자랄수록 뼈는 적어진대요!

“어, 조금은 단단한데.”라고 말하고 있는 듯 손가락으로 머리를 지긋이 누르고 있는 표지 그림처럼 여러분의 몸을 지긋이 눌러보세요. 온몸 곳곳에 단단한 뼈가 느껴지나요?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는 여러분과 평생을 함께 하는 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여러분에게 없어서는 안 될 뼈이지만 여러분 몸 속 어디에 어떤 뼈가 자라고 있고 그들의 이름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한 여러분을 위해 뼈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답니다.
무릎뼈, 갈비뼈를 들어 보았나요? 그렇다면 자뼈, 노뼈, 모루뼈란 이름은 들어 보았나요?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친구들도 깜짝 놀랄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뼈에 관한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여러분이 무릎을 굽히고 팔을 돌릴 수 있는 까닭도 알 수 있을 테니까요.
몸은 아주 멋지고 재미있는 퍼즐처럼 수많은 뼈로 이루어져 있어요. 등만 해도 무려 33개의 뼈가 붙어서 하나의 등을 만들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몸에는 몇 개의 뼈가 자라고 있을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를 하나하나 유심히 읽어 내려가면 그 해답을 알 수 있답니다.
아주 오래전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게 해주는 신비로운 뼈!
늘 여러분과 함께 하며 여러분을 지켜주던 뼈의 세계로 함께 가 볼까요!


◈ 출판사 리뷰

1. 뼈를 알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져요.
우리 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것저것 생각하는 능력을 주는 뇌, 온 몸에 깨끗한 피를 공급하고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심장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많은 장기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장기만 알 뿐 정작 장기가 올바른 위치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하고 우리의 몸을 지탱해주는 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300개의 물렁뼈를 가지고 태어나요. 물렁뼈는 점차 단단해지고 서로 붙으면서 206개의 뼈로 줄어 들지요. 그렇게 우리 몸을 형성하는 뼈들은 살아있는 생명체로 우리 몸을 보호한답니다.
뼈가 부러지면 어느새 다시 붙고 서로 완벽하게 맞물려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몸을 더욱 단단하고 크게 해요.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우리 몸을 아름답게 해 주지요.
이처럼 뼈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생명체랍니다.
겉만 화려하게 치장하는데 신경 써서 우리 몸을 아프게 하지 말고 우리 몸 안에서 우리를 건강하게 지탱해주는 뼈를 사랑하는 마음도 길러 보세요. 뼈가 얼마나 우리 몸을 아껴주고 보호해주는지 알게 되면 나를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커 갈 거예요.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가 여러분에게 뼈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선물할 거예요.
우리 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뼈에 관한 정확한 명칭과 그 쓰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담아냈거든요.

2.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
예술성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 문화, 인류, 지리 지식에 관한 독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더 깊이 있고 흥미로운 주제의 사진을 찍어 그 놀라움을 독자에게 선사하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를 펴냈어요.
많은 독자들이 알다시피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오지 탐험과 우주의 미지 세계, 그리고 우리를 감싸고 있는 대자연의 움직임, 또는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의 모습을 심혈을 기울여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가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하지요.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이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장점을 살려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닌 실제 사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에 접목시켰어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에서 삶을 이루어가고 있는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 그 자체를 생동감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죠. 더불어 지그재그라는 시리즈명에 맞게 단순히 그림책을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정형화하지 않은 질문으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3. 아이들의 건강과 흥미를 생각하는 그림책
아리샘주니어가 펴낸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는 일반 종이가 아닌 드라이보드지라는 고급 종이를 썼어요. 드라이보드지는 습기의 영향을 덜 받아 본문 용지가 잘 울지 않고, 모양이 뒤틀리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책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어요. 또한 다른 용지보다 부드럽고 가볍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을 준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에요. 아이의 손가락을 본문의 그림에 살짝 가져가 보세요. 아이의 얼굴 표정이 변화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찍은 실제 사진에 에폭시 효과를 넣어 책을 보는 재미가 배가 되게 했거든요. 천천히 손가락을 사진에 대고 살살 문질러 보면 올록볼록 손에 느껴지는 느낌이 눈으로 보는 재미 이상으로 아이에게 더 많은 재미와 흥미를 준답니다.

4. 그 밖의 지그재그 호기심 과학 그림책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아리샘주니어가 함께 펴내는 호기심 과학시리즈는 전체 10권으로 기획했어요. 『내 몸 속에 뼈가 있어요』 외에도 세상의 여러 알 이야기를 담은 『나도 알에서 태어났어요』와 코끼리의 말하는 방법을 담은 『코끼리도 사랑한다 말해요』가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20센티나 되는 큰 알, 1.27센티 크기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알 등 여러 가지 알에 관한 이야기와 이제는 동물원에서 코끼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코끼리가 하는 말도 알아들을 수 있는 코끼리 이야기는 여러분에게 큰 흥미와 재미를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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