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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나마스떼 네팔25년째 카트만두에 사는 정용관의 네팔 통신

저자
정용관 지음
출판사
혜초 | 2007.08.2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79 | ISBN
ISBN 10-8995545232
ISBN 13-9788995545232
정가
13,5005,0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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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알라딘 도서11번가

책소개

25년째 네팔 카트만두에서 사는 정용관의 네팔 통신, 『나마스떼! 네팔』. 신비의 나라 네팔에 정착하여 20여 년간 살아온 저자가, 그곳의 종교, 풍습, 축제, 생활, 정치, 그리고 의식주 등을 총4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 책은 불교와 힌두교가 뒤섞인 신비의 나라 네팔 특유의 아름다움을 에세이와 사진으로 살펴보고 있다. 아울러 신과 산이 가득한 히말라야로 우리를 초대한다. 부록에서는 히말라야를 트레킹하는 주요 코스 12곳에 대한 정보를 지도와 함께 꼼곰하게 안내하여, 히말라야 트레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전체컬러.

Tip!
『나마스떼 네팔』에는 네팔 왕실의 장례식 등 한국에서는 알 수 없는 네팔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나마스떼(Namaste)'란, 인도의 공용어인 힌디어의 인사말입니다. 상황에 따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안녕히 계세요' 등을 의미합니다. 네팔이나 인도를 여행하는 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정용관

저서 (총 1권)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저자 정용관은 신비의 나라 네팔에서 25년 넘게 살았고 지금도 카트만두에 살고 있다. 아마도 한국인 중에는 가장 오래 거주한 사람일 것이다. 산악인 출신(하켄클럽)이기도 한 그는 또한 네팔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어 네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기회도 남달리 많았다.

목차

종교∙풍습∙축제
01 부귀의 코끼리 신(神) 가네시
02 쿠마리
03 부족마다 다른 결혼풍습
04 네와르족의 장례식
05 셰르파족의 장례문화
06 네팔왕실의 장례식
07 인드라자트라축제
08 10월의 축제 다사인
09 티하르축제

명소∙명물
10 나가르코트
11 카카니산
12 보테코시강 모험레저
13 타멜가의 명물들
14 파슈파티나트사원
15 부처님 탄생지 룸비니
16 칼린초크와 돌카
17 보다나트사원
18 마차푸차레와 포카라
19 티미
20 파탄

의식주
21 네팔 석청
22 네팔의 음식문화
23 네팔의 민속주
24 카페트와 파슈미나
25 박타푸르의 더히
26 네팔의 블랙차(茶)
27 네팔의 몬순

생활∙정치
28 네팔의 자동차문화
29 구르카용병
30 네팔쇼핑
31 고산지대의 보배 야크
32 네팔여성들의 삶
33 네팔 최고의 여성 셰르파 파상라무
34 네팔왕가 총기사고
35 마오이스트
36 네팔의 새국왕 갸넨드라

부록 :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12선
01 쿰부히말 Khumbu Himal
루크라-에베레스트B∙C
남체바자르-추쿵
남체바자르-고쿄피크
02 랑탕히말 Langtang Himal
카트만두-랑시샤카르카
카트만두-고사인쿤드-카트만두
03 안나푸르나 Annapurna
안나푸르나 라운드
안나푸르나 생츄어리
푼힐
04 캉첸중가 Kangchenjunga
카트만두-타플레중-팡페마
05 마나슬루 Manaslu
카트만두-소티콜라-다라파니
06 마칼루 Makalu
카트만두-툼링타르-마칼루B∙C
07 다울라기리 Dhaulagiri
카트만두-파리가온-다울라기리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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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보다 神이 더 많이 사는 나라 네팔!
수많은 神보다 더 많은 히말라야의 山 !
힌두교와 불교가 뒤섞인 신비로운 네팔 특유의 문화와 神과 山이 가득한 히말라야의 숨겨진 모습이 이제 그의 눈과 귀와 입을 통해 한 꺼풀 베일을 벗은 채 다가선다.
또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은 山과 山 주변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여행이다.
이 책과 함께 그 여행의 즐거움 역시 더욱 깊어질 것이리라.

책속으로

네팔, 가난한 나라 그러나 가장 행복한 사람들의 나라∙∙∙ 맑고 투명한 아이들의 웃음과 눈망울, 비탈사이로 늘어선 작은 집들, 샹그릴라로 향하는 길인듯 오솔길은 히말라야로 이어진다. 오래된 길과 각양각색의 탑과 사원들이 가득한 신들의 천국∙∙∙ 세계 각국에서 찾아든 여행자들의 천국이 바로 네팔이다. ∙∙∙

인도나 네팔에서 신상(神像)으로 만들어 떠받들고 있는 코끼리 형상의 실체는 가네시(Ganesh)신이다. 가네시는 돈을 들어오게 하고 먹을 것을 풍족하게 한다는 신이다. 네팔인들이 수많은 신중에서도 가장 존경하는 시바신의 부인인 파르바티가 만들었다고 한다. ∙∙∙

국교를 힌두교로 정한 네팔은 신이 많기로 유명하지만, 무엇보다 전통적으로 살아있는 신을 모시는 나라로 유명하다. 이름하여 쿠마리(Kumari)라 부르며, 처녀 신(Virgin Goddess)이다. 쿠마리는 힌두교 신중에서 선한 사람들을 항상 보호해주는 신인 두르가(Durga) 신이 변신해 내려온 존재라고 네팔인들은 믿는다. ∙∙∙

네팔처럼 축제가 많은 나라도 이 지구상에 없을 것 같다. 과거 40여 개 소왕국이 있었기 때문일까. 매월 크고 작은 축제가 한두 가지씩 되며, 어느 축제기간은 제법 길다. 이시기에 맞추어 네팔을 방문한다면 네팔의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

겨울철에 접어들면 티하르(Tihar) 축제가 열린다. 락스미 뿌자(Laxmi Puja)라고도 하는 이 축제는 다사인 축제가 무수히 죽이는 측제라서 분위기가 어딘가 어둡고 무겁다면, 정반대로 동물들을 위한 밝은 축제라고 단정해도 된다. 다만 폭죽 터뜨리기가 동반되는 축제라 좀 시끄러운 게 흠이다. ∙∙∙

네팔은 인도와 중국(티베트)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과거 인도 상인들이 티베트나 중국을 상대로 교역할 경우 꼭 거쳐야 하는 나라였다. 특히 카트만두에서 불과 30km 떨어진 나가르코트(Nagarkot)는 티베트 상인들과 인도 상인들이 서로 만나는 장소로, 또는 교역하는데 출발점이 됐던 지역이기도 하다. ∙∙∙

카트만두를 둘러싸고 있는 산들은 지역적으로 제 나름의 특성을 갖고 있다. 카카니(Kakani)산은 2,073m 높이에 카트만두로부터 불과 30km 떨어진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랑탕히말(Langtang Himal)과 가네시 히말(Ganesh Himal)의 흰 영봉들을 다른 지역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

히말라야가 있어 세계에 널리알려진 네팔은 부처님 탄생지인 룸비니가 있어서 더 유명하다. 그러나 현재 네팔 인구 2,800만 명 중 10% 미만이 불교를 믿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부처님 탄생지인 룸비니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90% 이상이 이슬람교도다. ∙∙∙

관광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네팔인들에게 산은 없어선 안될 존재다. 산에 있는 만년설은 녹아내려 강을 이루며 비옥한 땅을 만들어 주고, 네팔 전역에서 수력발전을 이용한 전기 생산에도 절대적이다. ∙∙∙
네팔에는 과연 얼마나 많은 고봉들이 있을까? 1949년 네팔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만 해도 6,000m∼7,000m 봉우리들이 1,165개(18개의 트레킹 파크 포함)나 되며 7,000m∼8,000m 봉우리만도 127개다. 8,000m가 넘는 고봉은 8개다. ∙∙∙

네팔 히말라야의 트레킹 코스는 대개 8,000m급 봉우리를 볼 수 있는 베이스캠프까지 가거나, 8,000m급 봉우리 주변을 한 바퀴 도는 라운드 형태다. 에베레스트가 있는 쿰부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지역, 랑탕 지역은 그중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로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 있다. 그러나 이 외의 지역(마칼루, 마나슬루, 캉첸중가, 다울라기리)은 롯지나 음식점 등의 편의시설이 거의 없다.또한, 기후 등에 따라 전체 일정을 다 마치지 못할 가능성도 많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으로 인해 좀더 순수한 히말라야의 속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문명에 물들지 않은 현지의 본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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