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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개 고양이를 20살까지 살게 하는 자연식 레시피 54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

미리보기 YES24
저자
앤 N. 마틴 , 마틴 지음
역자
이지묘 옮김 역자평점 5.5
출판사
책공장더불어 | 2011.03.22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91 | ISBN
원제 : Food pets die for
ISBN 10-8995750499
ISBN 13-9788995750490
정가
11,000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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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1997년 출간되어 다국적 거대 기업이 주도해 온 동물 사료 사업의 비밀을 처음으로 파헤친 책으로 2007년 사상 최대의 사료 리콜 사태까지 포함된 개정판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대기업의 문제라 언론조차 눈 감았던 거대 사료 회사의 추악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앤 N. 마틴

저서 (총 2권)
개, 고양이 사료 전문가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거대 사료 시장에 대해 1990년부터 조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1997년에 첫 출간된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은 사료의 진실에 대해 최초로 고발한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그의 책은 ‘1997년 가장 많이 검열당한 글’로 선정되었으며, 소노마 주립대학 신문방송학과의 ’검열 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검열 프로젝트 상은 주류 미디어가 외면한 뉴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에 수여하는 상이다. 하지만 2007년 개, 고양이 사료의 거대 리콜 사태가 터지면서 전 세계 언론은 저자를 다투어 인터뷰하게 된다. 캐나다 온타리오에 살면서 반려동물 이슈에 대한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반려동물을 보호하라(Protect your pet)'가 있다.
저자 앤 N. 마틴의 다른 책 더보기
Food Pets Die for, 3/e : Shocking Facts About Pet Food Food Pets Die for, 3/e : Shocking Facts About Pet Food PGW 2008.07.23

저자 마틴

역서(총 3권)
역자 이지묘 (역자평점 6)
이웃들과 반려동물과 영어 이야기를 나누는 독특한 파워블로거 냐옹양냥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2007년 사료 리콜 사태 당시 미국 소식과 각종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려인에게 전했으며, 애견운동장 설립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원어민 못지않은 영어 실력과 ‘파고다 어학원’, ‘코리아 헤럴드’ 등에서 10여 년 넘게 영어 강사 및 통번역사로 일한 경험이 있으며, 아기 하나, 개 셋의 엄마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냐옹양냥의 영어 떠먹여줘(윈타임즈)』, 옮긴 책으로는 『엄마, 임신을 축하해요(로그인)』,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책공장)』이 있고, 영화 『여우비』의 영문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1장 개, 고양이 사료에 관한 진실
2장 사료의 비밀을 파헤치다
3장 수상한 비타민, 미네랄, 첨가제
4장 렌더링 공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5장 사료에 들어 있는 펜토바르비탈 나트륨의 영향
6장 국가별 사료 규정
7장 사료 제조업체의 비밀
8장 역사상 최대 사료 리콜 사태
9장 동물실험과 사료 회사
10장 질 좋은 사료를 만드는 회사
11장 고양이 식사 준비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12장 고양이를 위한 자연식 레시피26
13장 개 식사 준비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14장 개를 위한 자연식 레시피28
15장 개를 죽이는 병 위확장(고창증)
16장 반려동물의 삶을 위협하는 또 다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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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거대 사료 회사가 감추는 사료 제조 공정에 관한 불편한 진실
전 세계 반려인은 오랜 기간 동안 사료가 개와 고양이에게 가장 좋은 먹을거리라고 알고 있었다. 제조 회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수의사 또한 사료가 반려동물에게 가장 좋고, 사람 먹는 것을 주면 절대로 안 된다고 겁을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1990년대 즈음부터 시판 사료의 제조 과정에 대한 문제가 계속 제기되었고, 홀리스틱 수의사들은 이미 30년 전부터 사료가 동물에게 병을 일으키고 수명을 단축시키는 가장 주요한 원인이라고 주장해 왔다.
이 책은 1997년 출간되어 다국적 거대 기업이 주도해 온 동물 사료 사업의 비밀을 처음으로 파헤친 책으로 이번 책은 2007년 사상 최대의 사료 리콜 사태까지 포함된 개정판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대기업의 문제라 언론조차 눈 감았던 거대 사료 회사의 추악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도저히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이용해 사료를 만들고, 규제는 있으나 마나하고, 사료 브랜드는 수백 개지만 그 수많은 사료가 결국 2~3 곳의 사료 제조 공장에서 한꺼번에 만들어지고, 제품을 통제할 수 있는 정부의 권한이 없는 상황 등을 통해 부실한 사료가 만들어지는 현실을 고발한다. 게다가 저자는 안락사 된 반려동물의 사체가 렌더링 공정을 거쳐 다시 반려동물 사료에 쓰이는 경악할 현실, 잔인한 동물실험을 하는 사료회사 등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거대 사료 회사의 비밀도 파헤친다.
2007년 미국에서 사료 리콜 사태가 발생했을 때 국내 반려인들은 철저히 소외되었다. 국내 반려동물이 대부분 수입산 사료를 먹는 현실에서 미국에서 수천 마리의 개, 고양이가 사료로 인해 죽어 가고 있다는데도 국내 언론은 외면했고, 사료 수입 회사들 역시 소비자들의 문의에 ‘우리 사료는 문제없다.’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반려인들은 그간 몰랐던 사료의 제조과정과 그 속 이야기를 낱낱이 들을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정보를 통해 반려인이 똑똑해지기를 바란다. 사료회사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정부기관이나 관련 단체가 아닌 깨어 있는 소비자의 힘이기 때문이다. 2007년 리콜 사태 후 미국에서는 자연식으로 바꾸는 반려인이 늘었고, 천연 재료 사료에 대한 요구가 커졌다. 이제는 사료회사가 주장하는 사료성분을 그대로 믿는 순진함은 버려야 한다.
사료에 관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최선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책속으로

☆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더 좋은 원료로 만든 사료에 돈을 더 지불할 용의가 있는 반려인은 많다. 질 나쁜 사료는 당장 얼마의 돈은 절약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병원 진료비로 들어가는 돈이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7쪽)
☆ 모든 사체와 동물 부산물과 상한 음식물 쓰레기를 한데 섞어 분쇄한 후 열을 가해 가장 먼저 지방을 분해한다. 탱크의 맨 위에 떠오른 지방은 따로 흡착되어 캔 사료가 맛있어 보이도록 하는 지방으로 사용된다.(49쪽)
☆ 수천 종에 달하는 브랜드 사료가 대부분 2~3개의 제조공장에서 만들어지고, 작은 공장에서 자신만의 사료를 제조하던 몇몇 사료 브랜드도 다국적 기업에 흡수되어 다른 사료와 마구 뒤섞여 제조되고 있다.(97쪽)
☆ 일리노이 주와 테네시 주에서는 반려동물의 발병과 죽음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이외에도 동물가족을 잃은 가족이 겪게 되는 정신적인 상실감을 보상해 주는 위자료소송이 가능하도록 법이 개정되었다. 현재 일리노이 주와 테네시 주에서는 최대 15,000달러의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다.(102쪽)
☆ 청문회에서 더빈 의원은 “미국사료협회의 규제는 있으나 마나이고 제품 출시 전 승인절차나 정례적인 감사도 없이 오직 30% 공장만 검수를 하고 있으며,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아무런 보고를 하지 않아도 처벌되지 않고, 오염된 제품을 통제할 수 있는 정부 권한도, 사료 회사의 의무기준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사료가 엄격히 규제되는 신뢰성 있는 제품이라고 믿을 수 있겠는가.”라고 반론을 제기했다.(118쪽)
☆ 대기업의 사료, 작은 회사의 사료, 건사료, 습식사료, 캔 사료, 생식사료 등 어떤 브랜드의 어떤 사료라고 리콜에서 제외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식품으로 인한 병 때문에 사망하는 것처럼 수많은 반려동물 역시 오염된 사료 때문에 사망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129쪽)
☆ 인류는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지 않고 패스트푸드를 소비하면서 영양학적 문제를 떠안게 되었다. 반려동물 역시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동물 가족을 위해 음식을 직접 준비할 수 있다면 음식의 질과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148쪽)
☆ 사료업계와 일부 수의사들은 사람이 먹는 음식을 ‘절대로’ 개와 고양이에게 먹이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몇 가지를 제외하면 사람 몸에 좋은 재료라면 반려동물과 음식을 나눠 먹어도 전혀 상관없다.(148쪽)
☆ 생선이 고양이의 자연스런 식사가 된 적은 유사 이래 한 번도 없었다. 오히려 생선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고양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178쪽)
☆ 고양이 건사료는 일반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영양학적 가치도 별로 없다. 고양이는 고단백 식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건사료만 먹인 고양이는 조만간 건강문제에 시달릴 것이다.(182쪽)
☆사료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사료 이외의 음식을 개에게 먹이는 것을 두려워하고, 만든 음식을 먹이면 개가 당장이라도 드러누워 죽어 버리지 않을까 두려워한다. 사료회사 마케팅 부서의 승리라고 할 수 있다.(2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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