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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남자를 손에 넣고 중국을 치마폭에 담다측천무후 성공전략

저자
장석만 지음
출판사
부표 | 2006.08.0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367 | ISBN
ISBN 10-8995758325
ISBN 13-9788995758328
정가
9,8003,500원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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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의 파란만장한 성공스토리!

중국 오천년 역사 중 유일한 여성 황제 측천무후(무측천). 당 태종 이세민의 후궁으로 시작하여 이세민 사망 후 비구니로 살 운명의 그녀였지만, 명석한 두뇌를 이용한 계략으로 결국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남자를 손에 넣고 중국을 치마폭에 담다』는 무측천의 일대기를 살펴보면서 남자를 이기는 성공전략을 엿본다.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 무측천을 둘러싼 역사는 시작된다. 여성이 사회적 약자이던 시절, 무측천은 강한 남자만이 주인공이 되어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것에 맞서서, 그들을 원하는 데로 조정하고, 제압하고, 협력하면서 자기를 세우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고서와 사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 책은 마치 현대사회의 첩보전과 기업경쟁을 방불케 하는 무측천의 다양한 전략이 곳곳에 극적으로 담겨 있다.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역동적으로 살아갔던 무측천의 일생이 담긴 이 책은 오늘을 사는 많은 여성들에게 큰 자극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장석만

어려서 일제치하를 벗어나 중국 길림성으로 이주, 대학에서 중문학을 전공하고 청도외국어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월드콤 출판사에서 중국어 편집자로 근무하면서 중국어 문법, 회화집 등을 만들었고, 한중관계를 다룬 문학으로 '재외동포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청소년을 위한 사기열전 편찬을 계기로 중국 고전을 한국에 소개하는 집필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목차

제1부 남자에게 접근하다

1. 단 하룻밤의 기회 : 곡경통유曲經通幽 그 남자 가까이에 있는 여성을 이용하라
2. 무측천의 처음 : 여위열기자용女爲悅己者容'눈물 전략은 이렇게 펴라
3. 황제의 총애를 잃다 : 막천석지幕天席地 불멸의 신념을 품어라
4. 자살한 궁녀의 처소 : 견인불발堅忍不拔 인忍을 길러라
5. 궁에서의 '관계' : 각유일능各有一能 인맥과 정보를 중시하라
6. 후궁 교육대 : 표격標格 미모와 지식을 결합하라
7. 복종이냐? 죽음이냐? : 설망어검舌芒於劍 말 한 마디로 인생은 바뀐다
8. 무측천의 미모 : 외화내빈外華內貧 화장술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9. 아버지가 아니면 아들이다 : 토영삼굴 兎營三窟 대안을 찾아라
10. 황실 여자의 피부 관리 : 득어미첩간得於眉睫間 가꾸는 일을 게을리하지 마라
11. 부적절한 관계 : 위위구조圍魏救趙 남자를 유혹할 때는 장소를 이용하라
12. 시로 남자를 낚다 : 금운서성琴韻書聲 문학소녀가 되라
13. 비구니가 임신을 하다 : 연리비익連理比翼 결혼과 임신으로 남자를 꽁꽁 묶어라
14. 넘버 3 : 망양득우亡羊得牛 작은 즐거움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15. 누나라고 부르게 하다 : 욕금고종欲擒故縱 남자를 누나처럼 감싸 안아라
16. 연적을 부수다 : 팽두이숙烹頭耳熟 연적과 직접 싸우지 않고 승리하라
17. 남자를 알고 나를 알다 : 취사선택取捨選擇 정보의 옥석을 가려라
18. 침묵의 심리학 : 하로동선夏爐冬扇 연적을 힐책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
19. 친딸을 목 졸라 죽이다?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슬픔을 딛고 목표에 다가가라
20. 무당이 사람을 잡는다 : 사면초가四面楚歌 연적을 고립시켜라
21. 조정에 세勢를 만들다 : 근수누대선득월近水樓臺先得月 비호 세력을 키워라
22. 버릴 수 없는 사람 : 행원필자이行遠必自邇 가랑비처럼 남자를 적셔라
23. 무측천 vs 조정대신 : 안불망위安不忘危 마음을 다 내보이지 말라
24. 결정타를 날리다 : 강약부동强弱不同 남자를 강하게 밀어붙여라
25. 선제께서 하사한 여인 : 대의명분大義名分 당당함을 위해 명분을 찾아라
26. 왕황후와 소숙비를 처리하다 : 금적금왕擒賊擒王 승리는 확실하게 거머쥐어야 한다

제2부 남자를 이용하다

1. 여자들을 막기 위한 특별한 조치 : 도선불여악徒善不如惡 착한 여자에 머물지 말라
2. 소인배를 이용하리라 : 무용지용無用之用 어리석은 남자라도 참고 보라
3. 권력쟁탈전 : 여단수족如斷手足 외로운 남자는 이용하기 쉽다
4. 프로젝트 1, 2, 3 : 동가홍상同價紅裳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
5. 휘장 뒤의 정사 : 보루堡壘 남자의 자존심을 남겨둬라
6. 국부인 스캔들Ⅰ : 오월동주吳越同舟 미모를 가진 여인과 적이 될 필요는 없다
7. 버려야 할 시점 : 회자정리會者定離 남자를 버려야 할 시점을 알아야 한다
8. 국부인 스캔들Ⅱ : 백절불요百折不撓 넘어야 할 산이라면 넘어야 한다
9. 고종, 폐위 조서를 내리다 : 가인어월이구익자假人於越而救溺子 위기는 '위험한 기회'다
10. 남자의 입을 다물게 하다 : 패권覇權 좌중을 장악하라
11. 장안의 호색한 : 일거수일투족一擧手一投足 남자를 지혜롭게 부리기 위해서는 감시와 제압이 필수다
12. 지독한 여인? : 목인석심木人石心 남자에게 기대려는 마음을 다잡아라
13. 황후와 태자 사이 : 연작안지홍곡지지燕雀安知鴻鵠之志 소문에 흔들리지 말라
14. 아들의 반역 : 막감수하莫敢誰何 무서울 것이 없는 여자가 되라
15. 장인에게 나라를 넘기련다 : 수불석권手不釋券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라
16. 측근의 역모 : 종두득두種豆得豆 원인을 파악해야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17. 여인의 성애 : 화기치상和氣致祥 성욕 앞에 당당하라
18. 무측천의 성노리개 : 언심성야言心聲也 남자의 자존심을 이용하라
19. 잔혹한 페르시아인 : 물각유주物各有主 이해관계를 따져보라
20. 물이 흐려야 고기를 잘 잡을 수 있다 : 이직보원 이덕보덕以直報怨 以德報德 이기적인 자를 상대하는 전략
21. 황족의 반란 : 선공후사先公後私 어떤 일이든 감정은 논리 뒤에 있어야 한다
22. 독 안에 든 자에게 '명분'을 달아주다 : 조궁즉탁鳥窮則啄 독기를 품은 상대는 일단 피하라
23. 황족을 치다 : 走爲上주위상 실을 피하고 허를 공략하라
24. 신비주의 전략 : 괴탄불경怪誕不經 말을 아껴 자기만의 신비를 가져라
25. 명당을 건설하다 : 운상기품雲上氣品 경외심을 불러 일으켜라

제3부 남자를 장악하다

1. 천자의 자리 : 유능제강柔能制剛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
2. 혹리의 최후 : 조명시리朝名市利 조직에는 악역을 담당할 사람도 필요하다
3. 신뢰할 수 있는 남자 : 지피지기知彼知己 남자를 분석하라
4. 남총의 최후 : 미생지신尾生之信 애정을 다스려라
5. 부드러운 남자 : 강유겸전剛柔兼全 남자의 부드러운 마음을 촉발시켜라
6. 미소년 형제의 등장 : 취사선택取捨選擇 상황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하라
7. 황태자 세우기 : 교칠지교膠漆之交 진정한 소통이 가능한 친구를 사귀어라
8. 미모의 여비서 : 기복자후其福自厚 작은 실수는 용서하라
9. 재상을 보호하다 : 관맹상제寬猛相濟 당근과 채찍을 병행하라
10. 도살금지령 : 소리장도所裏藏刀 농담으로 길을 만들어라
11. 두 얼굴의 황제 : 인인성사因人成事 남의 능력을 내 것처럼 쓰는 지혜를 길러라
12. 미친개를 풀어라 : 택중유화澤中有火 남자를 무기로 삼아라
13. 오랑캐가 변방을 어지럽히다 : 고육계苦肉計 위험한 선택을 두려워 마라
14. 남의 조종을 받지 않는다 : 수구여병守口如甁 침묵을 배워라
15. 꿈으로 소원을 풀다 : 일심정도 기불성공一心情到 豈不成功 자신에게 성공할 수 있다는 암시를 주어라 :
16. 청신호를 켤 줄 아는 여인 : 도모시용道謀是用 자신 안에 중심을 키워라
17. 무씨를 모욕하지 말라 : 공언무시空言無施 말이 앞서는 남자를 무시하라
18. 명재상을 잃다 : 견인불발堅忍不拔 여자가 성공하려면 구심점이 분명해야 한다
19. 여인이 변했다 : 비이장목飛耳長目 절망에 침잠하지 않기 위해서 시선을 전환하라
20. 궁정의 반란 : 우공이산愚公移山 산을 옮기려면 마음을 굳게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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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남자를 손에 넣고∼-천하를 치마폭에..
측전무후(무측전)는 중국 오천년 역사중 유일한 여성 황제다. 측전무후의 일생은 무엇보다 자신보다 강한 남성과 겨루면서 거대한 자기성취..
파이낸셜뉴스 | 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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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측천무후(무측천)는 중국 오천년 역사 중 유일한 여성 황제다. 무측천의 일생은 자신보다 강한 남자와 겨루면서 거대한 자기성취의 역사를 걸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강한 남자만이 주인공이 되어 세상을 좌지우지하던 시절에 남자와 맞서고, 조정하고, 제압하고, 협력하면서 자기를 세우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자기 가치관을 남자들의 세계에 구축하는 전략을 자유자재로 펼쳤다.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 무측천을 둘러싼 역사는 시작된다. 남자 세계를 마음대로 정복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다. 그러나 고서와 사료를 바탕으로 한 무측천의 일생은 단순한 이야기거리가 아닌 오늘을 사는 많은 여성이 남자를 다루는 비결을 내포하고 있다. 또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 어떻게 남자의 세계를 파악해서 제대로 살아가는가. 여성 삶이 남자가 기준인 세계로부터 오는 온갖 차별을 어떻게 돌파하는가. 어떻게 남자의 세계에서 여성이 당당하게 생존할 수 있었는가를 매혹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역사책에 쓰인 것처럼 무측천이 권력을 얻으려고 어린 딸을 목 졸라 죽였는가? 연적인 황후를 술통에 넣어 뼈가 물렁하도록 삭혀 죽였는가? 옛 사가들은 무측천의 잔혹한 면을 부각시켰지만 새로운 고증과 역사적 해석으로 무측천의 평가도 점차 제자리를 찾고 있다. 중요한 것은 무측천이 일부 사료에 쓰인 것처럼 잔학무도한 여제였다 하더라도 중국 역사에 남긴 치적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다.

무측천은 태종 이세민의 후궁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태종 이세민 서거 뒤 당시의 법에 따라서 평생을 비구니로 살 운명에 처했다. 그러나 천신만고 끝에 새로 보위에 오른 황제―이세민의 친아들 이치를 말한다―의 황후가 되고 뒤에 여제가 되기까지 무측천의 일생은 여인이2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 그 첩경을 보여준다. 마치 현대사회의 첩보전과 기업경쟁을 방불케 하는 무측천의 다양한 전략이 곳곳에 극적으로 담겨 있다. 무측천은 남자의 약점을 이용하는 고수高手이기 전에 상대가 '어떤 남자' 인가를 파악하는 데 고수였다. 또한 남자를 아무 때나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제어할 수 있는 여자였다.

무측천은 14세에 황궁에 들어와서 82세2로 죽을 때까지 황궁에서 만난 온갖 남자 사이에서 여자로서 당당한 '지도력'을 과시했다. 자신의 강함만을 믿고 오만을 떠는 어떤 남자도 굴복시켰다. 또 힘 있는 자리에 오르도록 도왔던 남자가 곧 교만해지고 부패해지면 어떤 남자라도 용서하지 않았다. 설사 자식이라도 큰 뜻 앞에서는 예외가 없었다. 무측천은 작은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참을성 있게 미래를 준비했다. 지혜와 용기를 겸비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했으며 때로는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했다. 한 발 앞서 가려고 스스로를 날마다 채찍질하며 살았다.

이 책은 중국과 한국, 일본에 나와 있는 무측천에 관한 수많은 고서와 자료를 바탕으로 '남성의 세계에서 남성을 이용하고, 조정하고, 제압하여 황제에까지 오른 성공 키워드'를 뽑아 일관된 방향으로 기술한 결과물이다. 어떻게 비천한 신분에서 황제로까지 등극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역동적인 무측천의 삶이 펼쳐진다. 강한 남자가 법이요, 진리나 다름없던 시절에 자신만의 세상사는 법을 줄기차게 세운 강인한 여성에 관한 책이다.

책속으로

어느 날 고종 이치는 무측천이 없는 틈을 타서 한 궁녀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궁녀는 고종 이치를 보고 얼른 피했다. 고종 이치는 궁녀의 태도가 괘씸했다. 도망치는 궁녀를 붙잡아 천자의 권위를 거듭 내세우면서 궁녀를 안으려고 했다. 하지만 궁녀가 살려달라고 우는 바람에 흥이 깨지고 말았다. 고종 이치는 하는 수없이 다음을 기약하며 궁녀를 돌려보냈다. 그리고 잊지 않도록 한 개의 옥패를 쥐어 보냈다.
하지만 무측천에 대한 두려움에 떨던 그 궁녀는 하루도 버티지 못하고 스스로 무측천에게 달려갔다. 고종 이치가 약속의 정표로 준 옥패를 내놓았다. 무측천 앞에서 울면서 자신을 비판했다. 무측천은 모든 것이 고종 이치의 건강을 지키려는 이유라고 궁녀를 타일렀다. 사실은 궁녀를 살려두어서 소문을 퍼뜨릴 생각이었다. 무측천 자신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법이요 진리라는 것을 알렸다. 무측천은 강압적인 방법으로 황궁의 여자들로부터 이치를 고립시키고 자신만이 권력의 최측근에 서 국정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호랑이 새끼를 아예 살려두지 않는 법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인간이란 하지 말라고 하면 할수록 더 하고 싶은 법이다. 무측천은 모든 여성으로부터 이치를 고립시켰다고 안심했으나 작은 틈에서 이미 물이 졸졸 새고 있었으니 바로 등잔 밑이 어두운 경우였다. 무측천은 감업사에서 나와 입궁한 후 어머니 양씨(영국부인)와 언니 무씨(한국부인)를 황궁으로 불러 살도록 했다. 고종은 무측천의 서슬에 다른 궁녀와 가까이 하기 어려웠으므로 욕구 불만에 싸일 지경이었다. 무측천의 언니 한국부인은 여러 해 전 남편이 죽어 역시 외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모성애로 자신을 감싸주는 여성을 좋아하는 고종 이치와 한국부인 사이에 묘한 공감대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과연 두 사람은 곧 깊은 관계로 진입했고, 이 사실은 사람들의 설왕설래로 무측천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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