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

책 메인메뉴

책본문

종류 : 종이책

아인슈타인 시간여행을 떠나다(5)

아인슈타인 시간여행을 떠나다

미리보기 YES24
저자
고중숙 지음
출판사
푸른디딤돌 | 2007.09.05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200 | ISBN
ISBN 10-8995829826
ISBN 13-9788995829820
정가
8,0003,200원 (오픈마켓)
가격비교 찜하기

인터넷서점 (총 3건) 더보기

이 책은 어때요? 0명 참여

평점 : 0 . 0

필독

비추 1 2 3 4 5 6 7 8 9 10 필독

이 책을 언급한 곳

리뷰 0 | 서평 0 | 블로그 2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 가격비교 (3)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도서11번가 강컴닷컴

책소개

이 책은 '과학의 악몽'에서 지겨운 공부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아인슈타인이 들려줄 법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종의 공상과학소설이다. 아인슈타인 스스로도 "어린이라도 알아들을 정도로 설명할 수 없는 과학 이론은 쓸모가 없다."라고 말하며 과학을 최대한 명료한 바탕 위에 세우도록 촉구하였고, 또 수많은 명 강연을 통해 이를 실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가속계는 중력계와 같다.'는 생각을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생각'이라고 부르면 '과학의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저자소개

이 글을 쓴 고중숙 교수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순천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레이저분광학이라는 전공분야가 수학·물리·화학이 교차되는 영역이어서, 그 연계성을 바탕으로 이 분야들에 대한 여러 책들을 펴냈다. 저서로는 <수학 바로 보기>, <중학수학 바로 보기>, <과학과 논술>, <고중숙의 사이언스 크로키>, <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2>, <수학 공부 개념 있게>, <공부 휘어잡기>, <물질의 모습이 세 가지래요>, <모두 모두 변해요>, <물질을 섞고 나누어요>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인슈타인의 우주>, <불완전성>, <소수의 음악>, <갈릴레오의 진실>, <스트레인지 뷰티>, <무 영 진공>, <우주 또 하나의 컴퓨터> 등이 있다. 앞으로도 '과학의 기쁨'을 널리 함께 누리는 일에 꾸준히 노력하고자 한다. e-mail: jsg@sunchon.ac.kr

목차

돌연변이 쌍둥이
빛과 함께 달리기
첫 번째 시간여행
잃어버린 나를 찾아
두 번째 시간여행

지은이의 말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 가격비교 (3)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2건)

리뷰쓰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 가격비교 (3)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가격비교 - 오픈마켓서점 3,200

오픈마켓 가격비교
미니샵/판매자 판매가-할인가(할인율) 구매정보
북코아 바로가기 꽃피는서점 8,000원3,200(-60%)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수원책방 8,000원3,500(-56%) 구매하기
북코아 바로가기 신밧드™ 8,000원4,000(-50%) 구매하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 가격비교 (3)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업적 가운데서도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의 기본 아이디어를 소설의 형식을 빌려 '아인슈타인'처럼 쉽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저자 고중숙 교수는 '과학의 악몽' 대신 ' 과학의 기쁨'을 우리 청소년들과 함께 누리고 싶다. '철학적 질문은 이 환자에게 치명적임.'이라는 단서를 달기는 했지만 말이다.
저자 고중숙 교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유럽의 석학들이 나치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도피하면서 학문 간의 연관관계를 중시하는 전통이 끊어지고 미국식의 실용주의가 그 간극을 메운 결과, 학문들의 간극은 갈수록 벌어지고 한 분야의 전문가라도 다른 분야에서는 낯선 이방인처럼 소외되었다."며 그 학문적 배경을 진단한다. 그리고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는 정보혁명 시대는 고립된 점이 아니라 이들을 정보로 엮는 그물 구조가 진정한 본질이므로 상호 이해를 중시하는 전통적 시각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과학이야말로 우리 삶의 원동력이자 미래를 열어 줄 핵심 도구이므로 적절한 수준의 과학적 소양은 필수임에도 "과학계가 과학이 어렵다는 선입관을 오랫동안 방치하여 이공계의 위기를 자초했다."며 반성한다. 이 책은 그러한 반성과 그에 대한 과학자로서의 책임 의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책속으로

미래의 어느 날, 쌍둥이 중 동생인 일석이는 우주론의 권위자인 '아인슈타인' 할아버지로부터 우주여행을 제안 받는다. 평소 우주비행사가 꿈이었던 일석이는 '시간지연' 현상을 이용하여 쌍둥이 형과 1년의 나이 차이가 나도록 하는 3개월 예정의 우주비행에 흔쾌히 지원한다. 하지만 번개17호를 타고 우주여행에 나선 일석이는 뜻하지 않은 운석 충돌 사고를 만난다. 그 이후 1년으로 여행 기간이 길어지고 5년의 시간 차이가 나게 된 지구로 귀환한다. 쌍둥이 형, 친구들, 여자 친구 애지 등 모든 관계가 엉클어져 힘들어 하는 일석이에게 '아인슈타인' 할아버지는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진정한' 시간여행을 다시 제안하는데.....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 가격비교 (3)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책꼬리

책꼬리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거나, 연관된 책끼리 꼬리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 시간여행을 떠나다'와 연관된 책이 있다면 책꼬리를 등록해 보세요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2) 가격비교 (3) 추가정보  책꼬리 (0) 한줄댓글 (0) 맨위로

한줄댓글

책속 한 구절

0/200bytes

퀵메뉴

TOP

서비스 이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