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리브로
『논리로 푸는 사주명리학』 제2권 천간지지의 원리 이해. 저자의 이론들을 이용하여 기존 사주명리학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신비주의적 요소와 미신적 요소를 배제하고 현대인의 사고에 합당한 논리적 방법으로 각 이론들에 대한 성립 원리와 적용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1부 천간지지의 개요 / 29
제1장 천간지지(天干地支) 개요 / 37
제1절 십간십이지와 음양 / 39
제2절 간지의 결합과 상징체계 / 45
제2부 논리로 푸는 천간론(天干論) / 57
제1장 10개의 천간(天干), 십간의 이론체계 성립 원리 / 63
제1절 십간의 일반 개념과 물상(物象) 개념 / 65
제2절 십간의 물상론에 대한 새로운 해석 / 79
제2장 천간의 합, 간합론(干合論) / 89
제1절 천간(天干) 합(合)의 개요 / 93
제2절 간합론에 대한 문헌의 기록과 제(諸) 학설 / 97
제3절 간합론(干合論)의 성립에 대한 재해석 / 107
제4절 합화(合化) 오행의 순차(順次) / 121
제3장 십간(十干)의 상생상극론(相生相剋論) / 127
제1절 십간의 생(生) 운동과 극(剋) 운동 / 129
제2절 십간의 상생상극론(相生相剋論)에 대한 재해석 / 135
제4장 천간 흐름의 새로운 메커니즘 / 141
제1절 오행 흐름의 메커니즘 분석 / 145
제2절 십간의 생극(生剋) 운동 분석 / 155
제3절 십간 흐름의 새로운 메커니즘 / 165
제5장 명리적 적용 사례 분석 / 179
제1절 己土濁壬의 사주 분석 / 181
제2절 희신(喜神)과 기신(忌神)의 적용 예 / 185
제3부 논리로 푸는 지지론(地支論) / 189
제1장 십이지(十二支)와 12동물 / 195
제1절 십이지의 일반적 개념과 특성 / 197
제2절 전통적 의미의 십이지와 12동물 / 207
제3절 십이지(十二支)와 12동물의 배속 원리 / 215
제2장 陰ㆍ陽ㆍ中間子로 이루어진 지지(地支) 사행(四行) / 245
제1절 중간자 「土」의 보조적 작용으로 형화 된 십이지 / 247
제2절 지지(地支)의 사행(四行) 배속 / 251
제3장 지장간(支藏干)의 성립 원리 / 257
제1절 지장간(支藏干)의 개요와 문헌의 기록 / 261
제2절 논리로 푸는 지장간의 성립 원리 / 271
제3절 지장간의 ‘음ㆍ양ㆍ중’ 배속 원리 / 289
제4절 지장간 戊己 土의 특별한 역할과 지장간 배속 / 309
제4장 지지(地支)의 합(合) / 327
제1절 지지(地支)의 변화와 합(合)의 종류 / 331
제2절 동일한 오행의 모임 방합(方合)의 성립 원리 / 337
제3절 삼합(三合) / 347
제4절 반쪽짜리 삼합, 반합(半合) / 369
제5절 강력하지만 변화되지 않는 합, 육합(六合) / 377
제5장 지지 사행의 대립, 상충(相沖)의 성립 원리 / 383
제1절 상충론(相沖論)의 개요와 문헌의 기록 / 385
제2절 상충론(相沖論)에 대한 속설과 성립 조건 / 393
제3절 논리로 푸는 상충(相沖)의 성립 원리 / 401
제6장 상형(相刑)의 성립 원리 / 419
제1절 상형론(相刑論)의 개요와 문헌의 기록 / 421
제2절 논리로 푸는 상형(相刑)의 원리 / 431
제3절 형(刑)의 적용 방법 및 사례 / 439
부 록 : ‘하원정명리학회’와 ‘논리로 푸는 사주학 석하명리’_447
참고문헌_460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 서점 | 판매가 → 할인가(할인율) 판매가 할인가란? | 적립금(적립률) | 구매정보 | ||
|---|---|---|---|---|---|
| 교보문고 바로가기 |
|
330원(2%) | 구매하기 | 무료배송 바로드림 | 최고 71%할인, 최저가 보상, 바로드림/바로배송 |
| 인터파크 바로가기 |
|
0원(0%) | 구매하기 | 무료배송 | 대한민국1등인터넷서점! 전국당일배송, 최저가200%보상, 쿠폰할인+2천원추가적립 |
| 영풍문고 바로가기 |
|
1,653원(10%) | 구매하기 | 무료배송 빠른책 | 신간무료배송, 회원가입시1천원지급, 최고55%할인, 주문1시간후매장수령(빠른책) |
| 반디앤루니스 바로가기 |
|
170원(1%) | 구매하기 Daum아이디로 바로 구매 | 무료배송 북셀프 | 단한권만 사도 무료배송,매장픽업 북셀프서비스, 2천원추가적립, 적립금즉시사용 |
| YES24 바로가기 |
|
520원(3%) | 구매하기 | 무료배송 | 대한민국1등인터넷서점 최고50%할인+최저가보상+2천원적립 |
| 알라딘 바로가기 |
|
520원(3%) | 구매하기 | 무료배송 | 최고 50% 할인, 2천원 추가 적립 서울/경기 당일배송 |
| 도서11번가 바로가기 |
|
513원(3%) | 구매하기 | 무료배송 | [T멤버십50%할인/최대1만원,신간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1,000포인트 추가 적립 |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 사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논리로 푸는 사주명리학’
저자가 음양오행설의 제반이론에 대하여 새롭게 밝히고 정립한 <음양오행의 원리 이해> 이론들을 이용하여 기존 사주명리학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신비주의적 요소와 미신적 요소를 배제하고 현대인의 사고에 합당한 논리적 방법으로 각 이론들에 대한 성립 원리와 적용 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해 놓은 책이다.
현재 사주학을 한층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토론과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사주학의 이론들을 논하기에 앞서 근간이 되는 음양오행설의 제반 이론들에 대한 정당성과 논리성에 대하여 먼저 논해야 할 것이다. 역학은 미신이 아니라 정말 진리이며 정말 과학적인 학문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현대인의 분석적 사고에 부합되도록 과학적인 설명을 해내지는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단지 과학적이라고 주장만 한다.
극히 단편적인 사건이나 부분 하나만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는 간혹 있지만 사주명리학에 적용되는 제반 이론들과 그 기본이 되는 음양오행설의 제반 이론들에 대하여 성립 원리 및 과정들을 논리적이며 일관되게 설명한 경우는 거의 전무하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오랫동안, 아무리 많은 비법서 등의 책을 읽고 유명한 스승을 찾아 다녀도 실망만 하게 되는 것이 현 역학계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리로 푸는 사주명리학>은 사주학 및 동양역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음양오행부터 하나하나 해부해 나간다. 왜 하필 음양인지, 왜 하필 5행인지, 왜 木이 나무로 상징 될 수 있는지와 木으로서 나무의 어느 특성까지를 대입하여 설명할 수 있는지를 논리적인 이론체계를 통해 서술해 나간다.
또한 왜 관성이 자식에 해당할 수 있는지, 정말 정관은 좋은 역할을 하고 편관은 나쁜 역할을 하는지, 왜 인성이 집이 되고 문서가 될 수 있는지 등 활용되는 모든 규칙 및 이론들에 대하여 원리부터 분석해 나감으로써 사주명리학의 이론과 해석 방법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간다.
* 십간십이지의 제 이론에 대한 성립 원리를 밝히고 논리체계 재정립
사주명리학 및 모든 동양역학 분야에 기본 이론체계로 활용되고 있는 천간지지의 모든 이론들의 성립원리에 대하여 새롭게 밝히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하였다.
* 사주분석을 통한 논리적인 미래예측 방법의 새로운 패러다임 확립
새롭게 정립시킨 음양오행설의 신(新) 이론을 적용하여 사주팔자의 분석 시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실제 형성되어 있는 내부의 기운흐름을 명확히 읽어내어 필요 부족을 구분하는 간단하면서도 합리적인 기법을 발견하고 학문적 이론을 적립시켜서 “사주는 과거는 맞는데 미래는 잘 맞지 않는다”는 저간의 이미지를 바꾸어 놓고 있다.
* 천간지지의 이론에 대한 모든 원리를 밝힌 책
이 저서는 천간과 지지의 모든 이론에 대하여 그 세세한 이치와 원리를 새롭게 깨닫고 논리적으로 정립하여 설명해 놓은 책이다.
사주 명리학, 풍수지리학 등 동양 술학 분야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음양오행 운동에서 기(氣)와 질(質)의 변화를 천간과 지지 운동으로 구분하여, 이들 상호간에 적용되는 각 이론들의 이치와 원리를 새롭게 깨닫고 논리적으로 정립하여 상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새롭게 해석한 십간의 이론 체계 및 성립 원리, 천간의 간합론, 천간의 생극론, 천간의 절대개념과 상대개념, 토의 세 가지 역할인 ‘중앙 토’와 ‘중간자 토’, ‘매개체 토’의 역할 규명, 지지속의 천간인 지장간의 성립 원리 분석, 기타 지지의 육합, 방합, 삼합, 반합, 충과 형 등에 대한 이치를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이론 체계로 새롭게 재정립하여 사주명리학 등 동양 술학 분야의 원리 분석에 대한 새로운 학문의 장을 연 저서이다.
이제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사주 분석에서 그간 합당하고 논리적인 이론체계가 성립 되어있지 않음으로 인해 동일한 사항에 대해 해석하는 사람마다 상이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 모순들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사주명리학의 모든 이론들에 대한 ‘왜?’라는 물음에 대해서도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귀한 저서가 현대인의 과학적 사유에 합당한 논리적인 이론을 통해 사주명리학 분야의 충실한 기본서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술학분야의 효용성과 위상을 한 차원 높이게 될 것이며, 또한 이렇게 차곡차곡 밝혀나가는 진리의 한조각 조각들은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모든 원리를 밝혀 ‘왜?’ 라는 물음에 답을 준다.
이 책은 기존의 이론들을 꿰어 맞추거나 해설해 놓은 것이 아니라 필자가 2001년부터 청주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해오며 연구하고 발표 해왔던 독창적인 내용들로 음양오행설과 사주명리학의 모든 이론들에 대한 원리를 밝혀 나가는 책이다.
* <논리로 푸는 사주명리학 2권>에서는 학문적으로 깊이 연구하는 학인들을 위해 문헌적 근거가 존재하는 각 이론들에 대하여는 고전의 원문을 인용하여 설명을 하고 원문에 대한 출처를 같이 표기하였다.
* ‘간략 목차’와 ‘세부 목차’
독자들의 본문 내용과 흐름에 대한 파악이 용이 하도록 목차를 ‘간략 목차’와 ‘세부 목차’로 구분해 놓았다. 간략 목차는 부와 장, 절까지만 게재하여 한눈에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세부 목차는 14쪽에 걸쳐 본문의 내용을 상세하게 구분하고 안내해 놓았다. 또한 각 부에는 부에 해당하는 ‘간략목차’를 수록하고, 각 장에는 장에 해당하는 ‘세부 목차’를 수록하였다.
하원정 (02-585-0079)
1) 과연 甲木이 ‘아름드리 나무’이고 乙木이 ‘새싹’ 일까?
이렇게 모순에 대해 비판을 하는 학자가 있음에도 현대 사주명리학(四柱命理學) 서적의 상당부분, 아니 대부분이 이렇게 문제가 있는 물상론(物象論)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물상론(物象論)의 견해에 따르면 甲木은 양으로 크고 강하여 아름드리 나무에 비유 할 수 있고, 乙木은 음으로 작고 부드러우니 연약한 새싹이나 화초 등에 비유된다고 했다. 때문에 사주에서도 甲木 일간(日干)은 리더의 습성이 있고 체격이 크다고 하고, 乙木 일간(日干)은 체격도 작고 약하다는 등으로 적용해 나간다.
그러나 과연 사실이 그러할까? 정말 甲木 일간은 체격도 크고 강하고 乙木 일간은 작고 부드러울까? 사실은 정확히 임상을 해보면 甲木 일간 보다는 대개 乙木 일간이 체격도 좋고 성격도 강한 경우가 더 많다. 甲木 일간이 乙木보다 체격이 좋거나 강한 경우도 있지만, 그 경우는 일간 자체의 영향이 아니라 월주(月柱)나 시주(時柱) 등 일간 외 다른 요인의 영향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2) 기운과 형체가 뒤바뀐 음양의 특성
즉 일간 자체만을 놓고 정확히 비교한다면 乙木 일간이 甲木 일간에 비해 월등히 체격도 좋고 강한 행동적 특성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은 이를 세밀히 파악하지 않고 대부분의 고전에 있는 통념대로 甲木 일간이 당연히 크고 우두머리 기질이 있는 등으로 유도해 가버린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음양의 특성이 바뀌었을까?
음양에는 양은 강하고 음은 약하다는 기본 특성이 있다. 때문에 木의 양인 甲이 강하고 음인 乙은 약한 것이다.
그런데 그 강하고 약한 것이 과연 무엇일까?
오행은 오물(五物)이 아니다. 오행의 木은 ‘뻗어 가는 특성’ 혹은 ‘자라나는 기운’이라고 할 수 있어도 구체적인 형체나 사물은 아닌 것이다. 이것은 다른 오행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木의 양인 甲이 강한 것은 뻗어가거나 자라나는 기운이지 형체(形體)가 아닐 것이고, 乙이 약한 것 역시 뻗어가는 木의 속성이 약한 것이지 형체(形體)가 약한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3) ‘甲木’은 새싹, ‘乙木’은 덩치 큰 나무
木을 나무로 비유한다면, 나무 중에 다 자란 큰 나무와 이제 막 자라는 새싹 중에 어느 것이 木의 ‘뻗어가고, 자라나는’ 속성이 강할까? 그것은 당연히 새싹이 ‘뻗어가고, 자라나는’ 속성이 강할 것이다. 이미 다 자란 큰 나무는 덩치는 크지만 자라는 속성은 새싹이나 작은 나무에 비해 약하게 된다. 그렇다면 木의 양인 甲木은 나무에 비유한다면 자라나는 기운이 강한 새싹에 비유해야 하고, 木의 음인 乙木은 이미 다 자라 덩치는 크지만 자라는 기운은 약한 큰 나무라 해야 정확할 것이다.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책 정보 별 바로가기 : 책정보 리뷰 (1) 가격비교 (7) 추가정보 책꼬리 (1) 한줄댓글 (0) 맨위로
서비스 약관/정책 I 권리침해신고 I 책 고객센터 I 책 서비스 이용 문의
Copyright (c) Daum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