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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아주 달콤한 갈증 세트서별아 장편소설

저자
서별아 지음
출판사
와이엠북스 | 2018.03.09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976 | ISBN
ISBN 10-1132244757
ISBN 13-9791132244752
정가
25,6002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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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영풍문고

책소개

*********************************************************************
2018년 상반기 네이버 인기 웹소설!
볼수록 달콤하게 녹아드는 그 소설, <아주 달콤한 갈증>
*********************************************************************

악마와 인간이 진심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오랜 세월 불행한 인간의 꿈을 먹고 살아온 몽마(夢魔), 차시하.

“어쨌든 당신 악마 맞는 거죠?”

반은 인간, 반은 악마.
그의 고독한 일상에 느닷없이 한 소녀가 찾아왔다.

“왜? 내가 악마였으면 좋겠나?”
“네. 악마와 계약을 하길 원하니까요.”

매일 밤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는 악몽을 꾸는 소녀, 오안나.
그녀의 불행은 시하의 힘을 강하게 만들어줄 달콤한 먹이였다.

하지만 온갖 불행이란 불행은 다 끌어안고 사는 듯 보였던 소녀는…….

“뭘 그렇게 멍하니 서 있어요? 내가 그렇게 예쁜가?”

웃을 때만큼은 눈이 부셨다.
차가운 악마의 심장을 뛰게 할 만큼.

악마는 그 미소를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것이 돼라. 오안나.”

저자소개

저자 : 서별아
저자 서별아
상상의 즐거움에 눈을 떴습니다.
조그만 작업실은,
매일 밤 마법사가 사는 대륙이 되었다가,
인어가 사는 반짝이는 바닷속이 됩니다.
부지런히 상상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세상으로 놀러 오세요.

블로그 : https://blog.naver.com/1004grium

목차

[1권]

프롤로그
1장. 위험한 계약
2장. 꿈과 현실의 경계
3장. 불행해서 더 달콤한
4장. 첫사랑이 미치는 영향
5장. 처음이라서
6장. 진짜 원하는 것
7장. 지켜줄게
8장. 키스의 진실
9장. 간절한 유언
10장. 후회하지 않는다
11장. 따스한 한마디


[2권]

12장. 살아야 하는 이유
13장. 오붓한 연인
14장. 선의와 악의의 거짓말
15장. 후회한다, 그래도 사랑한다
16장. 두 번째 기회
17장. 기억의 섬
18장. 다시, 사랑
19장. 솔직해질 용기
20장. 나의 전부
21장. 불길한 밤
22장. 어둠 속에서 핀 꽃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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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1권 발췌글]

시하의 시선이 한계에 다다랐는지 물속에서 온몸을 배배 꼬기 시작한 안나에게 향했다. 사람이 모두 빠져나간 것조차 느끼지 못했는지 안나는 물에서 나올 생각이 도통 없어 보였다. 그사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기포의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얼른 꺼내주려다가 시하는 문득 자신을 소환하면서 안나가 했던 ‘재수 없는 요구 조건’이라는 말이 떠올라 그녀가 잠수하고 있는 상태 그대로 두었다. ‘내 것’이 되는 게 재수가 없는 일이란 말이지?
‘죽을 것 같으면 알아서 나오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안나를 잠자코 지켜봤다. 하지만 그 생각은 그의 오산이었다. 당장 숨이 넘어가게 생겼는데도 안나는 버티고 있었다. 도도하고 콧대 높은 아가씨는 바로 옆에 자신이 있는데도 손 한번 내밀지 않았다. 하긴. 그러니 악마를 상대로 공정한 계약 운운할 수 있었겠지. 결국 시하가 먼저 안나의 손을 붙잡았다. 그대로 손을 잡아당기자 안나가 힘없이 수면 밖으로 끌려 나왔다.
“어푸! 하아, 하아!”
아슬아슬하게 숨을 토해내는 입술은 이미 보랏빛이었다. 안 그래도 생기가 없던 뺨은 꼭 얼어버린 것처럼 창백했다. 자기 목숨보다 자존심이라니. 정말이지 이렇게나 자존심 센 인간 여자는 처음이었다. 여태껏 그가 꿈을 빼앗았던 여자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하지만 그래야 내 것이 될 자격이 있지.”
가만히 안나를 바라보던 시하가 만족스럽게 웃었다. 재수 없는 악마 취급을 받아도 상관없었다. 이 여자는 이미 자신의 덫에 걸렸다. 시하가 안나에게로 천천히 손을 뻗었다.
“너…….”
그러곤 차갑게 언 안나의 뺨을 손등으로 툭툭 두드리며 말했다.
“분명히 내 거, 한다고 했다?”
안나는 차갑다 못해 얼음 같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표정을 찡그렸다. 시하의 손끝에서 꽃이 피듯 그녀의 뺨이 점점 붉어졌다. 부끄러워서인지, 짜증이 나서인지 알 수 없는 열기. 그 열기를 손가락 끝으로 느끼며 시하가 얄밉게 웃었다.
“너 방금, 내 여자 하기로 한 거야.”
‘내 여자.’ 시하는 일부러 ‘내 거’라는 말보다 더 자극적인 표현을 썼다. 이 말에 과연 자존심 센 아가씨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자기가 한 말을 하지 않은 거로 만들 뻔뻔함은 없지만, 그렇다고 순순히 인정할 만큼 고분고분하지도 않은 성격. 으레 오랫동안 감금당해 있다 보면 자아를 잃고 비굴해질 법도 한데, 이 여자는 궁지에 몰릴수록 더욱 발버둥 치는 타입이었다.
그래서 시하는 진심으로 안나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 한 번도 인간을 상대로 이런 적 없는데, 스스로가 낯설다는 걸 알면서도 호기심을 떨쳐낼 수 없었다. 시하의 노골적인 시선에 망설이던 안나가 이내 결심한 듯 그의 손을 떼어내며 말했다.
“하면 되잖아요.”
“뭐?”
“해요. 할 거예요. 누가 안 한대요?”
“너 지금 네가 뭘 한다고 한 건지 알아?”
“네 거! 네 여자! 한다고요! 난 거짓말 안 해요!”

[2권 발췌글]

“여기, 우리가 진짜 첫 키스를 한 곳이야.”
영역 표시를 하기 위해서. 혹은 약을 먹이기 위해서. 그런 구차한 이유 없이 정말로 마음이 통해서 처음 입을 맞췄던 곳. 그래서 이곳은 시하에게 안나와 진짜 첫 키스를 한 장소였다. 시하는 그때를 떠올리듯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나른해진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특별한 기억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기억이지.”
아아, 스물다섯의 오안나뿐만 아니라 스무 살의 오안나도 첫 키스는 격렬했구나. 안나는 꿈속에서 본 뜨거운 장면을 회상하며 저도 모르게 달뜬 숨을 내뱉었다. 발뺌의 강도가 느슨해진 것이 아련한 표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안나가 방심한 틈을 타 시하가 그녀를 천천히 수영장 쪽으로 이끌며 말했다.
“해볼래? 이런 특별한 기억을 안 따라 하면 뭘 따라 하겠어?”
“하지만…… 그러려면 시하 씨가 물속에 들어가야 하는데.”
결국 그의 계략에 넘어간 안나의 입에서 진실이 흘러나왔다. 시하가 씨익 웃으며 팔짱을 꼈다.
“꿈에서 본 적 없다면서 나 혼자 물에 들어간 건 어떻게 알아?”
“헙!”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안나가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우리 안나, 거짓말 못 하는 건 여전하네.”
허리를 살짝 숙여 얼굴을 가까이 들이민 시하가 입을 가리고 있는 그녀의 손등 위에 쪽 입을 맞추고 뒤돌아섰다. 그는 말릴 틈도 없이 그대로 풍덩 수영장 안으로 뛰어들었다. 깜짝 놀란 안나가 무릎을 굽히고 앉아 물속으로 사라져버린 시하를 찾았다.
“시, 시하 씨? 어딨어요?”
그가 자신을 놀린다는 걸 알면서도 괜한 두려움이 엄습했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느닷없이 물 밖으로 튀어 오르듯 나온 시하가 그녀와 얼굴을 마주했다. 푸른 달이 그의 눈동자 안에서 이지러지고 있었다. 홀린 듯 그의 얼굴을 들여다보는데 어느 순간 뺨에 물기로 촉촉해진 손끝이 닿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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