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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종이책

너라는 계절김지훈 이야기 산문집

저자
김지훈 지음
출판사
니들북 | 2017.11.23
형태
페이지 수 440 | ISBN
ISBN 10-1133468438
ISBN 13-9791133468430
정가
14,800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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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교보문고 YES24

책소개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에세이-
김지훈 작가가 들려주는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세상에 하나뿐인 내가 세상에 하나뿐인 너를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을 했다는 그 찬란한 기적에, 그 모든 것을 함께할 수 있도록 허락해줬던 너라는 기적에 감사하며, 나는 오늘도 네가 보고 싶다.”
큰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 [참 소중한 너라서]의 김지훈 작가가 첫 ‘이야기 산문집’인 [너라는 계절]로 돌아왔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하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앞으로 겪을 법하면서도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진심어린 사랑 이야기를 담아 공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김지훈

저서 (총 7권)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글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운영 중이다. 첫 에세이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를 펴내고 『참 소중한 너라서』로 리뉴얼해 출간했다. 이전 작으로는 시집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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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알에이치코리아(RHK) 2017.05.12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알에이치코리아 2017.01.25
참 소중한 너라서 참 소중한 너라서 알에이치코리아(RHK) 2016.08.18
참 소중한 너라서 참 소중한 너라서 알에이치코리아 2016.07.07

목차

프롤로그

#1. 공항에서
#2. 그곳에서 너를 만났다
#3. 좋아함의 이유
#4. 사랑은, 너를 마주하는 일
#5. 아팠다
#6. 너를 상상하는 일
#7. 너를 만나고 싶었다
#8. 그냥 너는 예쁨투성이였다
#9. 그건 얼마나 예쁨일까
#10. 처음이었다
#11. 잡았던 손을 놓지 않았다
#12. 단둘이 있고 싶어서
#13.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
#14. 네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되었다
#15. 이별은 늘 이별한 뒤부터
#16. 그때, 그 계절
#17. 참 예쁜 너를 만났다
#18.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19. 첫사랑이었다
#20. 너를 그렸다
#21. 너라는 영화
#22. 너라는 꽃
#23. 서로에게 서로가 처음이 아니라는 것
#24. 너의 그때, 그 계절
#25. 상처
#26. 끝나지 않을 계절
#27. 너라는 계절
#28. 쌓여만 가는 미안함과 슬픔들
#29. 거짓말처럼
#30.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슬픔
#31. 신촌에서
#32. 너와 나
#33. 겨울 바다
#34. 불만 레터
#35. 슬픔과 사랑 사이에서
#36. 끝내 처절하지 못했고
#37. 서로 다른 이유로 아파야만 했다
#38. 짙어지는 외로움
#39. 너는, 그렇게 쏟아졌다#40. 만약에, 만약에
#41. 버킷 리스트
#42. 너의 흔들림, 그리고 슬픔
#43. 마음이 마음에 닿는 일
#44. 마음이 마음에게
#45. 사랑하는데 헤어진다는 것은
#46. 너라는 꿈
#47. 이별한 뒤에야, 너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48. 너라는 위로
#49. 너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너밖에 없어서
#50.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51. 보통의 연애
#52. 다시, 영국
#53. 너였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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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상세이미지

“너의 모든 것이 예뻤다. 너라서.”
독자들이 기다린 첫 이야기 산문집

‘잘 해낼 거예요. 당신이라면 충분히.’ 김지훈 작가의 페이지에는 매일 올라오는 글을 읽고 위로와 힘을 얻어가는 독자들로 북적인다.
“진짜 볼 때마다 마음에 너무나도 와 닿아요.”, “밤마다 읽고 있어요. 너무 힘이 됩니다.”,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게 되었고 내가 나를 바라보게 되었고 위로하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제가 저를 찾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위로받고 응원 받는다는 독자들의 이야기다.
이렇게 매일 같이 찾아와 감사의 말을 달고 ‘좋아요’로 공감을 표현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독자들의 수는 어느덧 50만 명을 넘어섰다. 초창기부터 좋아했던 독자들은 물론 최근에 글을 읽고 팬이 된 독자들까지. 인기는 사그라들 줄을 모른다. 작가의 전작 [참 소중한 너라서]와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큰 사랑을 받으며 모든 대형서점에서 에세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그런 김지훈 작가의 세 번째 에세이가 찾아왔다.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이야기 산문집으로,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을 할 때 찾아오는 행복함과 슬픔, 눈물과 따뜻함을 가슴 절절히 들려준다.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한 남자의 스토리로 찾아온 더욱 깊이 있는 위로

[너라는 계절]은 에세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소설 한 편을 읽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흥미로운 전개가 보는 이의 눈을 뗄 수 없도록 만든다. 자꾸만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는 흡입력을 지녔다.
인연을 발견했을 때의 두근거림,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될 때의 설렘, 사랑을 주고받을 때의 행복함, 서로에게 거는 기대, 그리고 거기에서 시작되는 서운함, 차이가 만드는 갈등… 어느새 눈앞에 다가온 이별의 신호.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어떤 기분인지 알 것이다.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어떤 언어가 오가고 기대와 서운함이 번갈아 오는지가 표현되어 있기에, 머릿속에서 물결치는 끊임없는 생각의 흐름이 또렷이 드러나 있기에, 독자는 책을 읽다 잠시 혼자만의 사색에 빠질 수도 있다.
흥미롭고, 달달하고, 또 절절한 이 이야기의 사이사이에는 사랑과 삶에 대한 다양한 글이 함께 있다. 스토리와 메시지는 함께 어우러지며 독자에게 진한 향기를 전한다. 독자 저마다 자신의 예전 이별을 떠올리며 치유를 받기도, 사랑에 대한 깊은 가치를 알아가기도, 만남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기도, 흐르는 눈물 속 아픔을 느끼기도, 뭉클한 감동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 이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에서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양만큼 위로를 받아갈 것이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마음도 따뜻해졌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추천의 말]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게 되었고 내가 나를 바라보게 되었고 위로하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찬란해졌고 슬픈 만큼 마음의 그릇이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저를 찾게 해주셔서 그리고 좋은 책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lovely0____

정말 작가님 책을 만나고 나서 마음가짐이 아주 조금이지만 변한 것 같아요. 세상을 보는 눈도 타인을 대하는 마음도 나를 대하는 태도도. 책이랑 가깝게 만들어주신 분이기도 하고요. 항상 감사합니다.
- minjee_nail

밤마다 책 읽고 있어요. 너무 힘이 됩니다. 책 읽으면서 이런 감정 처음이라 참 벅차고 좋아요. 예쁜 말들을 그 이야기들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더 좋습니다.
- jieunn__

생각이 많고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책 읽고 많이 위로 받았어요. 너무 감사해요.
- thfsla93

오늘의 고민이 더 나은 내일을 살기 위한 영양소가 될 수 있기를. 한 번 뿐인 오늘 이 시간, 제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즐겨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sunny_days_goeun

책속으로

기적처럼 너를 만났고, 사랑에 빠지고 사랑했다.
동시에 가장 평범하게 사랑했고, 보통처럼 이별했다.
분명한 건 밤하늘에 수놓인 별처럼 많고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가 서로를 마주한 채
서로를 알아보고 이내 마음에 담게 되는 일은, 결코 쉽게 일어나지 않으며
또한 너와 함께하는 사랑은 두 번 다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너는 운명이었다.
- p. 415

관계란 그런 거 아닐까.
서로 다른 둘이 만나 새로운 하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적어도 그 관계 안에 존재하는 나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나이기에
그래서 하나하나의 관계가 다 소중한 거 아닐까.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은
내겐 늘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일.
너를 만나 나는 어떤 내가 될까.
이 관계는 어떤 관계가 되어갈까.
부디 우리의 관계는
다정함과 따스함으로 서로를 끌어안아주길.
- p. 15

너와 함께했던, 가장 평범했던 보통의 모든 지난날들은
결국 너와 내가 치열하게도 만들어왔던 다시없을 순간들이며,
두 번은 이루어내지 못할 아름다움이었기에,
우리는, 우리의 사랑은,
그 안의 모든 추억의 조각과 찬란함은 기적이었다.
- p. 415

표지가 예뻐 펼쳤는데
내용이 예쁘지 않아 덮어두게 되는 책이 있다.
나는 너에게 어떤 책일까.
내용이 마음에 닿아서
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소중한 책이었으면.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가져다주는
그래서 새까맣게 때가 타도록 읽게 되는
그런 책이었으면.
- p.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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