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편운 조병화 시인의 문학 세계를 기려 제정된 '편운문학상'의 제22회 수상자로 시 부문에 문충성 시집 <허물어버린 집>, 평론 부문에 오생근 평론집 <위기와 희망>이 20일 각각 선정되었다. 새달 12일 오전 11시 경기 안성시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1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식 SNS[통하니][트위터][미투데이]| 구독신청[한겨레신문][한겨레21]
Copyrights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서비스 약관/정책 I 권리침해신고 I 책 고객센터 I 책 서비스 이용 문의
Copyright (c) Daum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