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책 네비게이션

책 카테고리


책 분류

책뉴스 내 검색

책본문

‘편운문학상’에 문충성·오생근씨

한겨레 | 2012.04.22 19:50

[한겨레] 편운 조병화 시인의 문학 세계를 기려 제정된 '편운문학상'의 제22회 수상자로 시 부문에 문충성 시집 <허물어버린 집>, 평론 부문에 오생근 평론집 <위기와 희망>이 20일 각각 선정되었다. 새달 12일 오전 11시 경기 안성시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1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겨레 인기기사>


'논문 표절' 문대성 탈당으로 새누리 과반 무너져

귀신처럼 사라진 '한국계 귀신고래'

취재는 안하고 한우 파는 기자들…사연은?

선거 떨어지면 '백수' 되나요? 뭘 먹고 사나요?

살아남은 실험견의 슬픔

공식 SNS[통하니][트위터][미투데이]| 구독신청[한겨레신문][한겨레21]

Copyrights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퀵메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