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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만큼 더 행복한 'D 라인'

노컷뉴스 | 2012.06.07 13:58
[데일리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35세 이후의 출산, 이른바 고령출산이다.

영국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는 여성의 4분의 1 이상이 고령출산을 한다.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

20대 후반까지 결혼을 안 한 여성이 60%며, 35세 이후 출산율도 지난 4년간 26%나 늘었다.

그런데도 '고령임신은 위험하다'는 뿌리깊은 인식 탓에 엄마 되기를 망설이는 이들이 있다.

신간 '늦은 임신, 더 행복한 아기'는 이러한 불안을 과감히 떨쳐내라고 말한다.

고령출산으로 두 아이를 얻은 저널리스트 출신의 지은이는 다양한 인터뷰와 사례를 수집해 그 불안의 벽을 허문다.

여성이 꿈과 목표를 이루고 정서적 경제적 안정을 얻은 뒤 아기를 갖는 것은 훨씬 행복한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프랑스 수상을 지낸 레옹 블룸의 말을 인용한다.

"여자가 20세일 때 아기는 그녀를 볼품없게 변화시키고, 여자가 30세일 때 아기는 그녀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며, 여자가 40세일 때 아기는 그녀를 다시 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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