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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사랑받는 기업` 권유한 까닭

매일경제 | 2011.01.25 09:22

"얼마 전 비행기 안에서 '위대한 기업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라는 책을 읽었다. 위대한 기업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 가야 지속가능한 기업이 될 수 있다. 여러분도 그 책을 읽으면 좋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30대 기업 총수들과의 간담회에서 '사랑받는 기업'이라는 화두를 던졌다. 기업인들을 향해 "국민과 국제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과 기업인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주문도 했다. 오너가 아닌 전문경영인 출신인 이 대통령이 이 같은 문제의식을 가진 것은 꽤 오래된 일이라는 후문이다. 게다가 그동안 국정 운영 과정에서 이 같은 믿음이 더 강해졌다는 얘기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물가관리나 동반성장 등은 경제적 논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속성이 있다"며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업들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게 대통령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진명 기자 / 신헌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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