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위험하다. 환경의학 전문가 임종학은 음식, 장난감, 집과 놀이터 등 우리 아이를 둘러싼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고발한다. 법학자 조엘 바칸은 거대 기업이 어떻게 아이들을 매수하는지 날카롭게 파고든다.
재즈라는 장르에 가장 걸맞는 글이라는 찬사를 받는 제프 다이어의 <그러나 아름다운>을 읽어보자.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만나게 된다. 피아니스트 알프레트 브렌델은 일생 함께한 피아노를 글로 풀어냈다.
소설처럼 잘 짜여진 구성과 문장으로 역사를 기술했다. 1960년 퓰리처상 수상작인 <아르마다>와 지난해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인 <1417년 근대의 탄생>이 우리를 유럽 역사의 결정적 순간으로 초대한다.
큰 스님이 마음의 때를 씻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마음살림>은 우리 선승 27명의 수행에 얽힌 일화와 경구 등을 통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줄 이야기를 담았다. 일본의 마스노 순묘는 청소로 인격 닦는 법을 알려준다.
인문학은 고급 교양이 아니라 생존 도구다. 기업 CEO들이 너도나도 인문학 강의를 듣는 이유도 그 때문. EBS 인문학 특강 최진석 교수가 인문학을 말한다. 지승호는 날카로운 질문으로 철학자 강신주를 파헤친다.
서비스 약관/정책 I 권리침해신고 I 책 고객센터 I 책 서비스 이용 문의
Copyright (c) Daum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